トップページ | 2005年10月 »

2005年9月27日 (火)

旅に出ます

ちょいと旅に出ます。

いってきま~す。(^_^)

| | コメント (3) | トラックバック (0)

2005年9月26日 (月)

ギャンブルの女神*도박의 여신

015昨日、韓国語能力試験を受けた。

最初の一問目からわからなかった。
二問目もわからなかった。
どれにマークをしようか悩む私をよそに
隣の人が、もうページをめくった・・・。

あせる~

ここ最近、試験の神様は私の味方をしてくれていたので
今回もかなりの期待していたのだが・・・見捨てられた

あとは、ギャンブルの女神にお願いするしかない・・・。
ギャンブルの女神様~、
どうか私の選んだ答えをみんな当ててください。

어제 한국어 능력 시험을 봤다.

첫번째 문제부터 못 풀었다.
두 번째도 못 풀었다.
어느 답을 택할까 고민하는 나와 달리
옆 사람이 벌써 문제 페이지를 넘겼다...

초조해~

요즘은 시험의 신은 내 편을 들어줬으니까
이번도 꽤 기대하고 있었는데...버림을 받았다.

나머지는 도박의 여신에게 부탁할 수 밖에 없어...
도박의 여신님~
제발 내가 고른 답을 다 맞히게 해주세요.

| | コメント (1) | トラックバック (0)

2005年9月25日 (日)

万博に行くの?*박람회에 가니?

014地下鉄を待っていたら
横にいたおじさんが
私に尋ねた。

「愛知万博に
行くんですか?」

私の服装は帽子にリュック、
そして水筒にデジカメ・・・
他の人が見たら
今日幕を下ろした
万博に行く人に見えるかも(^_^;

でも私は韓国語能力試験を受けに行く途中だった。

ちなみに
帽子・・・・・日に焼けたくないから・・・
リュック・・・試験の問題集が重いから・・・
水筒・・・・・お腹が弱いので夏でも
       温かいお湯を飲まなきゃいけないから・・・
デジカメ・・・なんとなく・・・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옆에 있던 아저씨가 나에게 물었다.

"아이치 만국박람회에 가세요?

내 옷차림은 모자에 배낭 그리고 수통에 디카...
다른 사람이 보면
오늘 막을 내린 박람회에 가는
사람으로도 보일지도 모르네...(^^;

하지만 나는 한국어능력시험을 보러 가는 길이었다.

참고로
모자...햇빛에 타고 싶지 않아서...
배낭...시험 문제 책이 무거워서...
수통...배가 약해서 여름이라도
    따뜻한 물을 마셔야해서...
디카...그냥...

| | コメント (1) | トラックバック (0)

2005年9月23日 (金)

おしっこ*쉬

007 バイト先に些細なことで、
しつこく注意してくる上司がいる。
最初はとても辛かったのだけど
他の人に”ああいう人だから”と
教えてもらい、最近はあまり
気にしないようにしている。

お客さんがいなくなったので
トイレに行こうと思っていたら
その上司が現れて、いつものように、くどくど注意された。
私は「またか・・・」と思い、適当に聞き流した後
「トイレに行ってきます。」と告げて用を足してきた。

帰りにその上司が私を呼び止めた。
彼は私に「いろいろ言われたことは
あまり気にしなくてもいいんだよ。」
と、言った。
「?こんなこと言う人じゃない(と思う)のに
なんでこんなこと急に言うんだろう?」と
私はいろいろ考えた。

多分、上司は私がトイレに行って泣いていたと思ったんだ。
本当はおしっこしに行っただけなのに。(^_^;

알바이트 하는 데에 사소한 것을 가지고
집요하게 주의를 주는 상사가 있다.
처음에는 아주 힘들었지만
다른 사람한테서 "그런 사람이야..."라고 들어서
요즘은 그리 마음에 두지 않도록 하고 있어.

손님이 없어졌으니까 화장실에 가려던 참에
그 상사가 나타나 언제나처럼 구구히 주의를 줬다.
나는 "또 시작됐다..."고 그냥 흘려 들은 후
"화장실에 갔다오겠습니다"고 하고 볼일을 보고 왔다.

회사를 떠날 때 그 상사가 나를 불렀다.
그는 나에게 "여러 가지 말한 것은
그다지 마음에 두지 않아도 된다"
라고 하셨다.
"?이런 말 하는 사람이 아닌 (것은)데
왜 이런 말을 갑자기 하는 거야?"라고
나는 여러 가지 생각을 해봤다.

아마 상사는 내가 화장실에 가서
울었다고 생각한 것이다.
사실은 쉬하고 갔을 뿐이었는데...(^_^;

| | コメント (0) | トラックバック (0)

2005年9月22日 (木)

桃畑*복숭아 밭

014トイレに入ると、
そこは桃畑だった。

母が
トイレの芳香剤を替えたようだ。
芳香剤なのはわかっていても、
トイレに入るたびに
小さな幸せを感じる。

화장실에 들어가면
거기는 복숭아 밭이었다.

엄마가 화장실 방향제를 바꾸었나봐.
방향제라고 알면서도
화장실에 들어갈 때마다 작은 행복을 느낀다.

| | コメント (0) | トラックバック (0)

2005年9月19日 (月)

切符買った?*기차표 샀냐?

005別の電車に乗り換えて
友達の家に向かった。

終点に近づくにつれて、
人々はだんだん
降りていったけど…

コオロギの乗客たちは
増えていった。

ねぇ、君たち、切符買った?

신간선을 내린 후
다른 전철로 갈아타서 친구 집으로 향했다.

종점에 가까워짐에 따라 사람들은 점차 내렸는데...
귀뚜라미 승객들은 많아졌다.

야... 너희들아 기차표 샀냐?

| | コメント (0) | トラックバック (0)

2005年9月18日 (日)

富士山がない*후지산이 없다

006 旅に出てきた。

新幹線に乗ったので富士山を
撮ろうと眠らずに待った。
しかし大きい山は見えるけど
富士山がない。
そろそろ見えてもいい場所なのに
どうしてだろう?

あ!
富士山の特徴でもある綿帽子がないだけだ。

夏だから雪が全部溶けてしまったのだ。
私の目の前にある大きな山が、まさに富士山だった。

여행을 갔다왔다.

신간선을 탔는데 후지산을 찍으려고
자지도 않고 기다렸다.
하지만 큰 산은 보였지만 후지산이 없었다.
이제는 보여도 되는 곳인데 왜 그럴까?

앗!
후지산의 특징이기도 하는
정상에 쌓인 눈이 없는 것 뿐이다.
여름이라서 눈이 다 녹아버렸다는 것이다.
내 눈 앞에 있는 큰 산이 바로 후지산이었다...

| | コメント (0) | トラックバック (0)

2005年9月17日 (土)

イヤホンをする

イヤホンをする  이어폰을 꽂다 
           이어폰을 끼다

| | コメント (0) | トラックバック (0)

小さいくせに*작은 주제에

003
電車を乗り換えようと、
ホームで待っていた。

蚊が一匹いるようだった。

待っている人たちはみんな、
体のどこかを掻いていた。

蚊・・・小さい存在だが、侮れない~!

전철을 갈아타려고 홈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모기 한 마리가 주변에 있는 듯했다.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은 다 몸 어딘가를 긁고 있었다.
모기...작은 존재이지만 얕볼 수는 없어...

| | コメント (0) | トラックバック (0)

2005年9月16日 (金)

運がいい?*재수가 좋아?

002 電車に乗った。
するとダーリン(私の大好きな
歌手Mr.S)の歌が流れた。

”あら~、
今日、私、運がいいかも!”

次の瞬間、私は気が付いた。
自分がイヤホンをしていることに・・・。
私のおバカ・・・。

전철을 탔다.
그러자 달링
(내가 사랑하는 가수 Mr.S)의 노래가 흘렀다.

"어머~ 나 오늘 재수가 좋네~"

그 다음 순간 나는 알게 되었다...
나는 이어폰을 귀에 끼고 있다는 사실을...
나...바보...

| | コメント (0) | トラックバック (0)

引越し

cyworldからcocologに完全にお引越ししようか・・・
しばらく同時更新しようか、「う~ん」と
悩んでいるところ・・・。う~ん。

| | コメント (0) | トラックバック (0)

2005年9月15日 (木)

セミの声?*매미 소리?

9/3

004 最近、夜十時くらいになると
うるさく鳴くセミがいる。
初めは昼と夜の区別のつかない
セミだと思っていたが
鳴く声をよく聞いてみると、
セミの声じゃなかった。
秋の虫の鳴く声だった。

昼間はまだとても暑いので
もう秋がすぐそこまで来ているということまで、
考え付かなかったのだ。

今や9月。
私が一番好きな秋。
ダーリン(私の大好きな歌手S氏)も一番好きな秋だ。

요즘 밤 10시쯤이 되면 시끄럽게 우는 매미가 있다.
처음에는 밤낮을 구별 못하는 매미인 줄 알았는데
우는 소리를 잘 들어보니까 매미 소리가 아니었다.
가을 곤충이 우는 소리였다.

낮에는 아직도 너무 더워서
벌써 가을이 눈앞에 다가와 있다는 것까지
생각이 미치지 않았어.

이제는 9월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가을.
달링(내가 사랑하는 가수 Mr.S)도
가장 좋아하시는 가을이다.

| | コメント (0) | トラックバック (0)

2005年9月14日 (水)

わんこ、ありがとう*강아지...고마워

201 8/25

今日、バイトに行く途中で
犬を拾った。
本当の犬ではなく、
ビーズで作られたわんこ。

前の会社の上司のことを思い出した。
競馬でよく勝つ人だった。
その上司は、年に合わない
カワイイキーホルダーを持っていた。
競馬場で拾ったと言っていた。
拾ったものを持ってると、運がよくなるんだそうだ。

私も今日、大事な結果を待っていた。
だから、そのビーズのわんこにも頼りたかった。
***
いい結果が出ました。
わんこ、ありがとう。

오늘 아르바이트에 가는 길에 강아지를 주웠다.
진짜 강아지 말고 비즈로 만들어진 강아지.

예전에 다니던 회사 상사 생각이 났다.
경마에서 우승말을 잘 맞히는 사람이었다.
그는 나이에 맞지 않는
귀여운 열쇠고리를 가지고 있었다.
경마장에서 주웠다고 했었다.
주운 걸 가지고 있으면 운이 좋아진다고 해서...

나도 오늘 중요한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래서 그 비즈 강아지에게서라도 도움을 받고 싶었다.
***
일이 잘됐어요.
강아지...고마워.

| | コメント (0) | トラックバック (0)

トップページ | 2005年10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