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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年10月24日 (月)

秋を感じる瞬間(3)*가을을 느끼는 순간 (3)

yh041家の周りを
散歩している途中に
公園に寄った。
そこはとても
小さい公園で、
イチョウの木が
植えられている。
数は多くないが
銀杏の実が落ちていた。
それを見たら急に銀杏が拾いたくなった。
(=銀杏が食べたくなった。)

いったん家に帰り
ビニール袋と割り箸を持ってもう一度公園に向かった。
身を潰して銀杏の種を取り出してみた。
うっ・・・この臭い・・・本当にウンチみたい・・・T_T

臭いにおいに耐えて拾った50個くらいの銀杏を
家に持ち帰りきれいに洗った。
そして電子レンジでチン。
(封筒に10個くらい銀杏を入れてレンジで1分くらいチン。)

殻を割ると”銀杏”はエメラルド色に輝いていた。
食べずに指輪にしてしまいたいくらい綺麗だった。

우리 집 주위를 산책하고 있는 도중에
공원에 들렀다.
거기는 아주 작은 공원이고
은행 나무가 심어져 있다.
수는 많지 않지만 은행 열매가 떨어져 있었다.
그걸 봤으니까 갑자기 은행을 줍고 싶어졌다.
( = 은행을 먹고 싶어졌다. )

일단 집에 돌아가고
비닐 봉지와 나무 젓가락을 가지고
다시 공원으로 향했다.
열매를 으깨어 은행 씨를 꺼내봤다.
읍...이 독한 냄새... 정말 똥 같아...ㅠ.ㅠ

지독한 냄새를 견뎌 주은 50개정도의 은행을
집에 가지고 가서 깨끗이 씻었다.
그리고 전자 레인지로 조리.
(편지 봉투에 10개정도 은행을 넣고
전자 레인지로 1 분정도 데운다.)

껍질을 쪼개면 "은행"은
에메랄드 그린에 빛나고 있었다.
안 먹고 그것으로 반지를 만들고 싶을 정도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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