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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年10月22日 (土)

わかめスープ*미역국

yh049 今年はソウルで
誕生日を迎えた。
宿泊先のおばさんに
わかめスープを
作ってほしいとお願いした。
韓国ドラマの
誕生日シーンで必ず出てくる
わかめスープを
食べてみたかったのだ。

ところで、このわかめスープ、
日本の味噌汁の具のわかめを想像してはいけない。
わかめの量が雲泥の差なのだ。
食べても食べてもわかめが減らないくらい
わかめばっかり入ってる~~。

yh (*わかめスープ  
産後に一ヶ月くらい
産婦が食べるスープ。
誕生日にスープを食べて
生んでくれた母親に
感謝するそうです。)

올해는 생일을 서울에서 맞이했다.
숙소 아줌마에게
미역국을 만들어달라고 부탁을 했다.
한국 드라마의 생일날 장면에서 반드시 나오는
미역국을 나도 먹고 싶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 미역국
일본 "미소시루(된장국)" 속에 들어가는
미역정도로 상상하면 안된다.
미역이 들어가는 양에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
먹어도 먹어도 미역 앙이 줄이지 않을 정도
미역이 많이 들어가 있는 거야~~.

(*미역국
산후 한 한 달정도 산모가 먹는 국.
생일날에 미역국을 먹어서
낳아준 엄마에게 감사를 하는 것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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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옷.. 미안.. 생일 지났군요..
음.. 예전에 들은 기억이 있는데..
산모가 미역을 먹으면 아이를 낳은 다음에
빠져나간 영양소를 보충하기 위해 먹는데요.
미역에는 그 필요한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는듯..

投稿: 崔建知 | 2005年10月22日 (土) 14時14分

산모가 미역을 먹으면 아이를 낳은 다음에
빠져나간 영양소가 보충이 된데요.. 로 고쳐야 맞는말..--;;

投稿: 崔建知 | 2005年10月22日 (土) 14時15分

설마 생일이 10월 22일이구.... 지금 서울에 있다는 건 아니녀...?
맞아여.... 생일날에는 꼭 미역국을 끌여먹져..... 마른 미역을 물에 불려서 미역국을 끓이는데,..... 저두 여러번 실수를 많이 했어여.... 양을 조절 할 줄 몰라서여.... 말려있어서 가늠하기가 넘 힘들어여.... 그래서 제가 적절하게 담근다고 저녁에 물에 담가 놓구
아침에 일어나면..... 엄청남 미역들이 불어있어여..... 그래두 아까워서 버리지도 못하고.... 전 재 동생 생일이랑 친구 생일에 미역국을 끓여주었는데.... 제대로 된 맛은 잘 나오지 않더라구여.... 생일은 아니지만,,, 요번주 목요일에는 미역국을 끓여봐야겠어여..
근데 '양에 운니지차가 있는것이다,' 이건 무슨 뜻이져....? 알려주세여....
안부가 늦었네.... 잘 지내시져....?^^

投稿: 최민영 | 2005年10月24日 (月) 00時12分

제 단어가 틀린겁니다..
아니녀-> 아니져?
끌이다.-> 끓이다
재->제
송신하면 편집이 안되나봐여....
다음부턴 확실히 메시지를 확인해봐야겠어여....

投稿: 최민영 | 2005年10月24日 (月) 00時16分

민영씨 안녕? 나는 잘 지내고 있어요.(^-^)
생일은 발에 상처를 입은 전 날이었어요.
지금은 일본에 있어요.
일본에서 서울에서 생긴 일을 쓰고 있어요.

그런데 "운니지차(雲泥之差)"는 성구...
사전을 찾아서 쓴 것이라서
한국어의 확실한 사용법을 잘 모르겠어요(^_^;
한국에서는 별로 안쓰는 말인가요?
일어로는 雲泥の差(うんでいのさ)라고
사용하고 차이가 많이 있다는 의미에요.
아무튼 일본 미소시루에 비해
미역국에 들어가는 미역의 양이
엄청나게 많다는 의미로 쓰고 싶었어요.^^

投稿: 黄色ねこのあきこ | 2005年10月24日 (月) 00時41分

내용과 상관 없는 이야기인데...여기 '최'씨 성을 가진 분들이 많이 오시네요. (반가워요!)

'운니의 차' (?) 한국에서는 별로 쓰지 않는 말인 것 같네요.

投稿: yun | 2005年10月24日 (月) 10時23分

최さん・・・ㅎㅎㅎ 정말 그러네요(^-^)
"운니지차雲泥之差"아니면
어떤 말로 바꾸면 좋을까요??
사전에는 "천양지차天壤之差”라는
것도 있는데요?
가르쳐주세요~~

投稿: 黄色ねこのあきこ | 2005年10月24日 (月) 17時48分

운니지차, 천양지차...
둘 다 어려운 말이니까,
"하늘과 땅만큼 차이" 라는 표현은 어떤가요?

投稿: yun | 2005年10月25日 (火) 12時09分

앗, 정정할게요.
"하늘과 땅만큼 차이" ->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

投稿: yun | 2005年10月25日 (火) 12時13分

고마워요~
고쳤어요~~(^-^)

投稿: 黄色ねこのあきこ | 2005年10月30日 (日) 00時18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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