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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4月 3日 (月)

失敗*실수

202①インドの人と会った日、日本でやっちゃった「言葉」の失敗を教えてくれた。
ある日、会社で向かい側にいる人の前にあるものが逆さまだったそうだ。
そこで、彼はそっちの方を指差して反対」と言うつもりが
間違えて「へんたい!」と何度も言ってしまった
そうだ。
ははは。外国語の勉強をしている人なら、
だれでもこんな失敗をしてるよね?
私と一緒にいる間にもこんなことがあった。
「あきこさんは”からあげ”によく行きますか?」
「え?」次の瞬間、何が言いたいのかわかった。
「NO. 私は”カラオケ”には、ほとんど行かないです。」
笑えたよ~~^^

①인도 사람을 만났던 날 일본에서 저질렀던 "말"에 대한 실수를 알려주었다.
어느날 회사에서 건너편에 있는 사람 앞에 놓인 물건이 거꾸로 된 상태였단다.
그래서 그는 그쪽을 가리키며
"한타이(반대)!"라고 하려고 했는데
잘못해서 "핸타이(변태)"라고 되풀이해서 해버렸단다
.
하하하.외국어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이런 실수를 해봤지?
나랑 같이 있는 동안에도 이런 게 있었다.
"아키코 씨는 '카라아게(기름으로 튀긴 닭고기)' 자주 가세요?"
"어?" 다음 순간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알아차렸다.
"NO. 나는 '카라오게(노래방)'에는 거의 안 가요."
웃긴다~~^^

204

②もう一つ聞いた話は笑いが止まらなかった。
インドの人が日本で新年の挨拶をしようとしたそうだ。
”はげまして、おめでとう!”
それも、はげた人の前で
言ったそうだ。
わざとではなく、ほんとに知らずに言ってるのだから
怖くもあり、面白くもあり、
言った方も、言われた方も、両方に気の毒でもある。

さて、人の話ばかりではなく私の失敗談を告白。
韓国語と出会ったばかりの頃の話だ。
「○○」「△△」「××」…
私は、友達が教えてくれた単語を、別の友達に自慢げに披露したが
友達の顔が、気まずくなって…そして、彼はこう言った。
「あきこ、××は男性にしかない体の一部なんだよ~。」
「え…(-_-;;」

でも、こんな失敗も外国語を習う楽しみの一つだし(そう思わない?)
恥ずかしい思いをすると、単語の覚えがよくなる!(^_^;

하나 더 들은 이야기는 웃음을 참지 못했었다.
인도 사람이 일본에서 신정 인사를 하려고 했단다.
"하게마시테 오메데토!"

(원래는 '아케마시테 오메데토'. 한국식으로 하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직역하면 새해가 되어서 축하한다. '하게' 의미는 대머리. 그래서 '대머리가 되어서 축하한다'라고 말한 셈.)
그것도 머리가 벗겨진 사람 앞에서 했대.
일부러 한 말이 아니고 정말 모르면서 한 것이니까
무섭기도 하고 재미 있기도 하고
말한 사람도, 말을 듣는 사람도 양쪽에게 미안한 느낌도 든다.

자, 다른 사람 이야기만 아니라 내 실수를 고백한다.
한국어에 관심을 가진 지 얼마 되지 않았을 경 이야기다.
"○○" "△△" "××"...
나는 친구가 가르쳐준 단어를 다른 친구에게 자랑스럽게 피로했지만
친구 얼굴이 어색해졌고...그리고 그는 이렇게 말했다.
"아키코, ××는 남자만에 있는 몸 일부인데~."
"엉?...(-_-;;"

근데 이런 실수를 하는 것도 외국어를 배우는 재미의 하나이고(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창피 당하면 단어를 잘 외울 수 있다!(^_^;

Sakura01インドの人と見にいった桜。残念ながら雨の日だったけど雨にぬれた桜もとてもきれいだった。私はやっぱり日本人(猫?)だね。(^_^)

인도 사람과 보러 간 벚꽃...공교롭게도 비 오는 날이었지만
비에 젖은 벚꽃도 아주 예쁘더라.나는 역시 일본 사람(고양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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