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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8月31日 (木)

犬の散髪*개 이발

下宿のとなりの不動産屋のおじさんが犬の散髪をしていた。
夕方帰ってきたら若干さっぱりしていた犬。
そして、数日後、犬は別人(別犬?)になっていた。

하숙집 옆에 있는 부동산 아저씨가 개 이발을 하고 있었다.
저녁에 집에 왔더니 약간 시원해진 개.
그리고 며칠 후 게는 다른 개가 되어 있었다.

Dog001Dog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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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朝のワンコ まだ、毛がもじゃもじゃ 
             ②鼻の頭に血が・・・かわいそ~
Dog004Dog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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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夕方のワンコ ちょっとさっぱり?
             ④別の日のワンコ 別のワン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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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8月30日 (水)

制服…かな?*제복...일까??

280スーパーで食品を実演販売しているお姉さんたち、
販売促進商品を売っているお姉さんたちは
みんな似たような格好をしている気がする。
あの職業の人は、同じようなふくらはぎカバーを履いている。
(ふくらはぎカバーって・・・日本語で何ていうのかな??
もちろん、韓国語もわかんない~)
もしや全国共通実演販売用制服・・・かな??

슈퍼에서 식품을 실연 판매하고 있는 언니들,
판매 촉진 상품을 파는 언니들은
다들 비슷비슷한 유니폼을 입고 있는 것 같다.
그 직업을 갖고 있는 사람은 다 비슷한 종아리 커버를 신고 있다.
(종아리 커버는... 일본어고 뭐라고 할까??
물론 한국어도 몰라~)
혹시 전국 공통 실연 판매용 제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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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8月29日 (火)

反則*반칙

304これって反則じゃない??
味噌汁をもっているほうの手を刺すなんて。
右手で蚊を殺そうとして左手を叩こうとしたけれど・・・
叩けない~~~(>へ<)

이게 반칙 아니야??
된장국을 갖고 있는 손을 물다니...
오른손으로 모기를 죽이기 위해서 왼손을 때리려고 했는데...
못 때린다~~~(>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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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8月28日 (月)

猿が・・・*원숭이가・・・

私は下宿の部屋のテレビ画面に釘付けになった。
だってだって・・・あの動物があの動物を抱えて
まるで自分の子どものように育てていたのだから。
どんな動物だぁ??
うふふ。
猿が子ネコを抱いていたんだよ~~(^m^)思い出しただけでへらへらしちゃう~。
Saruneko02_1나는 하숙집 방에 있는 티비 화면 앞에서 꼼짝도 못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왜냐하면... 그 동물이 그 동물을 안고
마치 자기 아이처럼 키우고 있었으니까.
어떤 동물일까??
허허허.
원숭이가 아기 고양이를 안고 있었단 거야~.(^m^)생각만 해도 흐뭇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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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8月27日 (日)

足のくさい人*발에서 지독한 냄새 나는 사람

Yh327これは同じ下宿にいた友達に聞いた話。
私の住んでいたところは建物の4、5階が下宿だった。
ある下宿生が2階くらいまで階段をあがってきたところで
「くさいな~、今日は足のくさい人が下宿に来ているのかな?」
そんな風に思ったそうだ。
しかし、4階にある下宿の食堂まで来て驚いた。
それは、その人が下宿のおばさんに
「一度食べてみたい」とリクエストした・・・チョングッチャンだったのだ。
私がソウルにいるときに

食事にチョングッチャンが出たことは残念ながらなかった。
でも、においはスゴイらしい・・・。
(私は納豆が好きなので、たぶん大丈夫だと思うけど・・・。^^)

이건 우리 하숙집에 있던 친구한테서 들은 이야기.
내가 살던 집은 건물의 4,5층이 하숙집이었다.
한 하숙생이 2층쯤까지 계단을 올라왔을 때
"냄새 난다~, 오늘은 발에서 지독한 냄새 나는 사람이 와 있나?"
그렇게 생각했단다.
하지만 4층에 있는 하숙집 식당까지 와서 놀랐다.
그것은 그 사람이 하숙집 아줌마에게
"한 번 먹어 보고 싶다"고 부탁한... 청국장이었다는 것이다.
내가 서울에 있는 동안에 식사에 청국장이 나온 적은 아쉽게도 없었다.
하지만 냄새는 지독한다고 한다...
(나는 낫토를 좋아하니까 아마 괜찮겠다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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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8月24日 (木)

餅つき?*떡을 찧고 있는 사람?

Chong02_2Chong01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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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を歩いていたら、細い道を入った向こうの方に餅つきをしている人を発見した。
そのまま下宿に帰ろうとしたけれど、やっぱり我慢できず餅つき現場にいってみたら、ついていたのは餅ではなかった。
豆だった。
길을 걷고 있을 때 좁은 길을 들어간 저쪽에 떡을 찧고 있는 사람을 발견했다.
그대로 하숙집으로 가려고 했는데 결국 보고 싶은 마음을 참지 못해서 떡을 찧는 곳에 가봤더니 찧고 있던 것은 떡이 아니었다.
콩이었다.

Chong03チョングッチャンという、日本の納豆に似たお味噌。
チョングッチャン専門店で、店先で豆を潰していたのだった。
お店のおばあさんの横で見学していると、食事を終えた学生さんが出てきた。
そして、おばあさんからきねを渡されて彼が代わりにをつくことになった。
청국장이라고 하는 일본의 낫토를 닮은 된장이다.
거기는 청국장 전문집이고 가게 앞에서 콩을 으깨고 있었다는 것이다.
가게 할머니 옆에서 보고 있더니 식사를 다 먹은 학생이 나왔다.
그리고 할머니가 절긋공이를 건네고 그가 대신해 찧게 되었다.

326

私もちょっと、つかせてもらった。
きね、重い~~。
今回は食べられなかったけど、次回は必ず食べたいな。^^
나도 조금 찧어봤다.
절긋공이 무거워~.
이번은 못 먹었지만 다음에는 꼬옥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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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8月20日 (日)

せめて・・・*하다못해・・・

312南大門市場に行った日は、サッカーワールドカップの日本対オーストラリア戦が行われる数日前だった。
芸能人グッズ屋のおじさんが急に「もうすぐサッカーだね」と言い出した。
「おじさんも、日本を応援してね~!」と私が言うと、おじさんは、「もちろんだよ!日本、がんばれ!」と答えた。
さて、次の店に行こうと、おじさんの店を離れると後ろから…

おじさんのお母さん: 「ちょっと、あんた日本を応援するの?」
     おじさん  : 「まさか!オーストラリアに決まってるだろ!」

おじさん…せめて、聞こえないように言って…。(T_T)

남대문시장에 간 날은 축구 월드컵 일본대 호주 전이 있는 며칠 전이었다.
"아저씨도 일본을 응원해주세요~!라고 내가 했더니
아저씨는 "물론이지! 일본, 파이팅!"라고 대답했다.
그런데 다음 가게를 가려고 아저씨 가게를 떠나자 뒤쪽에서...

아저씨 엄마 : "야! 너, 일본 응원할 거야?"
아저씨         : "설마! 호주를 응원할 거야!"

아저씨 하다못해 안 들리게 말하세요...(ㅠ.ㅠ)

Soccer03_1Soccer01_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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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教保文庫の前の
 バス停付近に選手達の像が・・・
                    右)韓国の試合のある日は
            
昼間から真っ赤・・・ 
Soccer02_1Soccer04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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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レッドデビル三人組
                        右)道をふさいで応援!

             歩行者天国状態、
             韓国が勝利をおさめた直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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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8月19日 (土)

おできが・・・*부스럼이・・・

昼過ぎに、i山から帰ってきた。
姪っ子は家に2泊して、その日の夕方に帰る予定だった。
ところが脇の下が痒いというので母が見てみたら・・・、あら大変!
朝着替えさせた時に一つだった「おでき」が
それを中心に半径10センチくらいの場所にたくさん発生していた。

飛び火のようだった。
さっきまで楽しくてしかなかった姪は、とたんに意気消沈。
夕方を待たずに早々と帰っていった。

322_1오후에 i산에서 집에 돌아왔다.
조카딸은 우리 집에 2박했고 그날 저녁에 돌아갈 예정였다.
그런데 겨드랑이 밑이 가렵다고 해서 엄마가 봐봤더니... 어머나, 큰일이 났다!
아침에 옷을 갈아입혔을 때는 하나만이었던 "부스럼"이
그것을 중심으로 반지름 10cm정도의 범위에 많이 발생해 있었다.
농가진인 것 같았다.
조금 전까지 마냥 즐거웠던 조카는 갑자기 의기소침.
저녁이 되기 전에 서둘러 집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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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8月18日 (金)

60歳は超えてるね*60세를 넘겠다

319今時の子どもは本当に大人みたいな口の利き方をする。
でも、やっぱり子どもだな・・・と思うときがある。
姪 「私がね、大学に行く頃には、
   ばあちゃんは60歳は超えてるね。」

母 「(大爆笑)」
確かに正しい文章ではあるけど・・・すでに還暦を迎えてるのよね。(笑)

요즘 어린 애들은 정말 어른처럼 말을 한다.
하지만 역시 어린 애구나... 할 때가 가끔 있다.
조카  "내가 대학 갈 때쯤은 할머니는 60세를 넘겠다."
엄마 "(대폭소)"
분명히 바른 문장이기는 하지만...벌써 환갑을 맞으셨거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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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8月17日 (木)

クマに注意*곰 조심

続いて、鍾乳洞という看板発見!
そちらにも行ってみることになった。
看板に沿って進んでいくと、入口という看板があった。
母が冗談で姪っ子に向かって
「さ~、山奥に入るからクマに注意してね!」と言った。
その言葉をへへへと笑いながら聞く姪っ子。
さりげな~く、車のドアをロックしてました。(笑)

318이어서 종유동이라는 간판을 발견!
그쪽으로도 가보기로 되었다.
간판에 따라서 가보니까 입구라는 간판이 나왔다.
엄마가 농담으로 ”깊은 산속에 들어가니까 곰 조심~!"라고 하셨다.
그 말을 헤헤헤... 웃으면서 듣는 조카.
티를 보이지 않게 자동차 문 잠갔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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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8月16日 (水)

アンパンマンもどき*호빵맨과 닮은 가짜 캐릭터

i山に行く予定だったが渋滞があまりにひどいので
もう帰ろうか・・・と、目的地へ向かう道とは違う道に入った。
すると道の脇にあった看板に「胡麻の郷1キロ先」とあった。
せっかく来たのだからと、そこに寄ることにした。
あれ??アンパンマンもどきだ!
と思ったら、このセサミブラザーズもアンパンマンの作者であるやなせ先生が生みの親なんだって!

Goma i산에 갈 예정이었지만 길이 너무 밀려서
그만 돌아가자...고 목적지에 향하는 길과는 다른 길에 들어갔다.
그러자 길 옆에 있던 간판에 "참깨 고향까지 1킬로"라고 있었다.
이왕 여기까지 왔으니까 거기로 들어가기로 했다.
엉? 호빵맨과 닮은 가짜 캐릭터다!
라고 생각했는데 이 세사미 브러더즈(sesame brothers)도 호빵맨의 작자인 야나새 선생님이 만든 것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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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8月15日 (火)

よもぎちゃん*"요모기(쑥)-짱"

Yomogi昨日、両親と姪っ子(小1)と4人で山に遊びに行った。
目的地のi山に行く途中に発見!
姪っ子が手を振るより先に、私が車の窓を開けて手をぶんぶん振ってしまった。
「よもぎちゃん」はスーパー銭湯のキャラクターらしい。^^

어제, 부모님하고 조카딸(초등학교 1학년)하고 넷이서 산으로 놀러갔다.
목적지인 i산에 가는 도중에서 발견!
조카가 손을 흔드는 것보다 먼저 내가 차 창문을 내리고 손을 휙휙 흔들고 말았다.
"요모기(쑥)-짱"은 찜질방의 캐릭터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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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8月13日 (日)

トラブル*문제

ソウル旅行中…
下宿に新しい日本人学生がやってきた。
トラブルを抱えてやってきた。
日本に鍵をおいてやってきた。
スーツケースの鍵をおいて韓国にやってきた。
なんてこった・・・。
(鍵師のおじさんに無事開けてもらって鍵は送ってもらうことになったそうです。)

316 서울 여행 중...
하숙집에 새로운 일본 학생이 왔다.
문제를 품고 왔다.
일본에 열쇠를 두고 왔다.
여행가방 열쇠를 두고 한국에 왔다.
이럴 수가...
(열쇠 아저씨가 무사히 열어주고 열쇠는 보내달라고 부탁을 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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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8月11日 (金)

キャンディ*캔디

315去年ソウルに行った時に「キャンディキャンディ」のVCDを買った。
「キャンディキャンディ」はもともと大好きで小学生の時から
繰り返し繰り返し読み返してきた。
当時はキャンディの話題になると「何巻のどの辺り」まで
すぐにわかるほどいつも読んでいた。
でも、残念ながらテレビアニメの方はちょうど習字の習い事と重なっていて・・・
まともに見れたことがあまりなかった。

さて、そのVCDを数日前に観た。
キャンディが韓国語でしゃべってるのも不思議な感じがした。
私がキャンディが韓国でも放映されていたのを知ったのは
10年以上前の1992年のことだ。
留学先のアメリカで韓国人の友達が急にキャンディの歌を歌い始めた。
日本のよりも我慢強い雰囲気の韓国バージョン…
”さびしくても、悲しくても、私はなかない…”という歌詞で始まる。(あってるよね?)
私が日本のアニメだというと反対に韓国人の友達の方が驚いていた。

そうそう、VCDを観ての感想。
イライザのお父さんが漫画よりたくさん出てくるのに驚いて、
お父さんがキャンディの肩を持つ”割りといい役”なので再び驚いた。
スカンクの名前が日本ではプッペなのに
韓国では(アニメでは??)違う名前なのにも驚いた。
近いうちにまた漫画のキャンディキャンディを読もうと思った。

지난 해 서울에 갔을 때 "캔디 캔디"의 VCD를 샀다.
"캔디 캔디"는 원래 아주 좋아해서 초등학교 때부터 되풀이해서 봤다.
당시에는 캔디의 화제가 되면 "몇권째의 어디 쯤"인지까지
곧바로 알아낼 정도로 자꾸 봤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티비 애니메이션은

마침 서도 교실에 다닌 시간이랑 겹쳐서 제대로 본 적은 별로 없었다.

그건 그렇고 그 VCD를 며칠 전에 봤다.
캔디가 한국어를 하는 것도 아주 신기한 느낌이었다.
내가 캔디가 한국에서도 방송됐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10년 이상 전인 1992년이었다.
어학 연수 가던 미국에서 한국인 친구가

갑자기 캔디의 노래를 부르기 시작된다.
일본 것보다 인내심이 많은 분위기가 있는 한국 편 노래...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라는 가사로 시작한다.(맞지요?)

내가 일본 만화라고 했더니 오히려 한국 친구가 놀랐었다.

아 참...VCD 이야기...
이라이자의 아빠가 만화보다 많이 나온 점에 놀랐고
아빠가 이외로 킨디 쪽을 편드는 "꽤 좋은 역할"이라서 또 놀랐다.
스컹크 이름이 일본에서는 "Puppe"인데
한국에서는(애니메이션에서는??) 다른 이름이라는 것에도 놀랐다.
조만간 다시 만화 캔디캔디를 봐보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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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8月 9日 (水)

夕焼け*저녁놀

(2006-8-8 18:00頃 実際の空はもっと黄色く不気味だった。)
Taifuu01夕焼け・・・台風が来る前の恐ろしい雰囲気の空。
ふと見ると、道の向こうの方に何かがうずくまっている。
黒い塊・・・子猫か??
私が一歩近づくと、黒い塊は右に少し移動した。
チチチと舌を鳴らしてみた。
塊が振り向いた気がした。
母にはついて来ては困るから止めるように言われた。
その言葉を無視して、ちょっと期待を抱いて・・・黒い塊に近づいてみた。
ビニール袋だった。(T_T)
ビニール袋よ、タイミングよく止まらないで・・・。

저녁놀...태풍 오기 전의 무서운 분위기인 하늘.
문뜩 보니까 길 저쪽에 뭔가가 웅크리고 있다.
검은 덩어리... 아기 고양이인가??
내가 한 걸음 다가갔더니 검은 덩어리는 오른 쪽으로 조금 이동했다.
쯧쯧쯧쯔~ 혀를 차서 불러봤다.
덩어리가 나를 본 것 같았다.
엄마는 따라오면 안 되니까 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 말을 무시하고 좀 기대를 가지며... 검은 덩어리에 다가가봤다.
비닐 봉지였다.(T_T)
비닐 봉지야... 타이밍 좋게 멈추지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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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8月 8日 (火)

怖い*무섭다

く~ちゃんは、屋根裏部屋でネズミ捕りにひっかかりました。
6月当時、朝ご飯を食べるとすぐに屋根裏部屋にいって
一番好きな場所(季節ごとに変わる)で寝てました。
でも、ネズミ捕りのネバネバがよっぽど怖かったのでしょう。
屋根裏に行く階段には1週間、少しも近づかなかったそうです。
(ちなみに今は別の意味で屋根裏部屋では寝ません。とても暑いので^^;)

309_1우리 쿠우-짱은 다락방에서 쥐잡기에 걸렸어요.
6월 당시 아침을 먹자마자 곧 다락방으로 가서
가장 좋은 자리를 잡아(계절마다 바뀐다) 자었어요.
하지만 쥐잡기의 끈끈함이 오죽 무서웠을까요?
다락방에 가는 계단에는 1주일 동안 전혀 가까이 가지 않았대요.
(참고로 요즘은 다른 의미고 다락방에서는 안 잡니다. 너무 더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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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8月 7日 (月)

ネズミ捕り*쥐잡기

ソウル旅行に行っていうる間にうちの猫、く~ちゃんがネズミ捕りにかかりました。
서울 여행을 가 있을 때 우리 고양이 쿠우-짱이 쥐잡기에 걸렸어요.
Ku017_1誰も現場を見ていないのでよくわからないのですが
帰国後のく~ちゃんの足の裏を見て想像はつきました。
아무도 현장을 목격하지 않았으니까 잘은 모르겠지만 귀국한 후 쿠우-짱 다리 뒤면을 보고 상상은 할 수는 있었어요.

310_1たぶん、こんな感じだったのでしょう。아마 이렇게 된 거지요.

*

*

*

Ku016今はおかげさまでだいぶ生えてきました。
지금은 덕분에 털이 많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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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8月 6日 (日)

ついに・・・でも・・・*드디어・・・하지만・・・

311

ついにダーリンMr.Sが夢に出てきた。
しかし・・・こんなのありだろうか?
パクヨンハとは劇場でとなりに座ってお喋りする夢を見て、
リュシウォンとはお散歩しながらお喋りする夢を見たというのに・・・。
なのにダーリンは・・・ダーリンは・・・スーパーの広告のなかにいた。
それも、コーヒーのパッケージの上に。

それでもとても嬉しくて、あっ!と思ったら目が覚めた。
(T_T)

드디어 달링 Mr.S가 꿈에 나왔다.
하지만 그런 게 있을까?
박용하씨하고는 극장에서 옆에 앉으며 이야기한 꿈을 꾸고,
류시원씨하고는 산책하면서 이야기한 꿈을 꿨는데...
그런데 달링은... 달링은...슈퍼 광고 전단지 속에 있었다.
그것도 커피 봉투 위에.
그래도 매우 기뻐서 앗! 생각한 순간에 꿈에서 깼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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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8月 4日 (金)

一般人の中に*일반 사람들 중에

275_1 別に韓国に限ったことではないが・・・
芸能人は格好よくても、街を歩いている人たちは普通の顔だ。
背の低い人もいるし、目の細い人もいるし
肌がきれいじゃない人もいるし、筋肉質でない人もいる。
ある日、友達とお茶を飲んでいて、
友達の会話が耳に入らないくらい目を奪われた・・・。
サッカーのアンジョンファンと俳優ソンスンホンに似た美男子に・・・。
一般人の中にもあんな男の子がいるのね~

특별히 한국에 한한 일은 아닌데...
연예인은 잘생겼어도 시내를 걸어다니는 사람들 보통 얼굴로 생겼다.
키가 작은 사람도 있고 실눈인 사람도 있고
피부가 곱지 않는 사람도 있고 근육질 아닌 사람도 있다.
어느날 친구하고 차를 마시고 있었는데
친구 말이 귀에 들어오지 않을 정도 눈을  끌렸다.
축구 선수 안정환 씨와 배우 송승헌 싸를 닮은 꽃미남에게...
일반 사람들 중에 이런 남자도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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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8月 2日 (水)

じゃあ、誰ですか?*그러면 누구세요?"

地下鉄の中で携帯電話が鳴った。
知らない番号だったけど、電話に出てみた。
「もしもし、○○さんですか?」
よく聞き取れないけど私の名前ではないので「ちがいます」と答えた。
すると、相手はもう一度「○○さんじゃないですか?」
と、聞いてくるので、私ももう一度「ちがいます」と答えた。
「……、じゃあ、誰ですか?」
電車の中で名前をいうのはイヤだし、
私の名前を知ったところで相手だって何の利益もない。
「……、日本人ですけど……。」

307答えに困った私はそう答えた。(^^;
っていうか……私にどんな答えを望んだの?

지하철 안에서 휴대폰이 울렸다.
모르는 번호였지만 전화를 받아봤다.
"여보세요, ○○씨세요?"
잘 못 알아들었지만 내 이름이 아니라서 "아닌데요"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상대방은 또다시 "○○씨 아니세요?"
라고 물으니까 나도 다시 한번 "아니에요"라고 답변했다.
"......그러면 누구세요?"
지하철 안에서 이름을 부르는 것이 싫고
내 이름을 알아봤자 상대방에게도 아무 이득이 없을 것이다.
"......일본 사람인데요......"
어떻게 대답하면 좋을지 몰랐던 나는 그렇게 말했다.(^^;
그런데 ...나에게 어떤 답을 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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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8月 1日 (火)

大胆な・・・*대담한・・・

またまた、ソウル地下鉄にて。
その日は珍しくかなり遅い時間の地下鉄に乗って下宿まで戻ることになった。
遅い時間だけどホームにはたくさんの人が待っている。
私は列の一番前で待っていた。
私の横には異常にいちゃつく若いカップルがいた。
なかなか地下鉄が来ない・・・。
地下鉄が来る前に酔っ払いのおじさんが来た。
おじさんがカップルの前まで歩いてきたので
そのまま私の前も通り過ぎてどこかに行くのかと思った。
そしたら、カップルの前を陣取った。
こんな大胆な横入り…初めて見たよ。

308_1또다시 서울 지하철에서.
그날은 모처럼 꽤 늦은 시간에 지하철을 타서 하숙집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늦은 시간이지만 홈에는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줄 가장 앞에 서서 기다렸다.
내 옆에는 이상하게 노닥거리는 젊은 커플이 있었다.
좀처럼 지하철이 오지 않았다...
지하철이 오기 전에 술에 취한 아저씨가 왔다.
아저씨는 커플 앞까지 걸어왔으니까
그대로 내 앞도 지나가서 어디론가 갈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커플의 앞 자리를 차지했다.
그런 대담한 새치기는... 처음 봤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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