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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9月 6日 (水)

その方法は…*그 방법은…

日本に戻る前にもう一度先生に診察してもらった。
もう一つ受けた別の検査の結果を聞くためだ。
その検査は手の甲や手首、足の甲と足首の辺りのポイントに
センサーをピッと当てて「何か」を測るのだ。
よくわからないが、たぶんこれで自律神経とかの調子がわかるのだと思う。

先生    「あきこ、ここの数値がもう少し高くなると
            お腹の調子が良くなったと実感できるはずだよ。
            心にゆとりをもって楽しく生活するように。」
きいろ  「先生、どうしたらその数値が上がりますか?」
先生    「う~ん、この数値を人工的に挙げる方法は
            一つしかないいんだ。
            ヒロポンだよ。覚醒剤を使うしかないね~。(笑)

先生、それじゃ、ダメじゃん。(T_T)気長に治します・・・。

일본에 돌아오기 전에 한번 더 선생님 치료를 받았다.
하나 더 받은 다른 검사 결과를 듣기 위해서다.
그 검사는 손등이나 손목, 발등과 발목 근처에 있는 포인트에 센서를 삐하고 대서 "뭔가"를 검사하는 것이다.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이걸로 자율신경인가 뭔가의 상태를 알 수 있는 것 같다.

선생님    "아키코, 여기 있는 숫치가 좀 더 올라가면
                속이 좋아졌다고 실감이 날거야.
                마음에 여유를 갖고 즐겁게 살아야 돼."
나          "선생님, 어떻게 하면 그 숫치를 높아질 수 있어요?"
선생님  "응~, 이 숫치를 인공적으로 높힐 방법은
               하나밖에 없어.
               필로폰(히로뽕)이야. 각성제 쓸 수밖에 없어.
               334하하하하"

선생님, 그럼 안되잖아요!(ㅠ_ㅠ)
누긋하게 치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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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누긋하게--> 느긋하게
전 나이가 제법 많은 한국사람입니다.
한국어 정말 잘 하시네요.
나도 일본어 조금 배웠는데 잘 못해요.
このようにおあいできてうれしいです。

投稿: 김영인 | 2006年9月13日 (水) 18時27分

김 영인 씨
안녕하세요.
우리 고양이 동네를 방문해 주셔서
그리고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어 고쳐준 것도 감사합니다.
저도 반갑습니다.^^

投稿: 黄色ねこのあきこ | 2006年9月13日 (水) 20時50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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