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その方法は…*그 방법은… | トップページ | パパと合流1*아빠하고 합류1 »

2006年9月 8日 (金)

お見舞い*문병

292覚醒剤か・・・と、苦笑しながら病院を出た。
すると入口のところに車が一台と待っていて、そこに二人の人が立っていた。
息子らしき人が70代くらいの母親になにか頼んでいる。
雰囲気からして誰かのお見舞いに来た様子だ。
お母さんのほうは手土産らしきものを持っている。
ここは病院だし珍しい光景ではないはずなのに

なぜかその二人から目が話せない。
なぜ?なぜ?なぜ?
あ!手土産の紙袋が日本の菓子メーカーのものだ!
それも私の地元のメーカーだったのだ。
外国である韓国であまりにも見慣れたものが視野に入ってきたので
気になって仕方がなかったみたい。(笑)

각성제라니...라고 쓴웃음을 지으면서 병원을 나왔다.
그러자 입구 앞에 차가 한 대 기다리고 있었고

거기에 사람이 두명 서 있었다.
아들로 보이는 사람이 70대쯤 어머니에게 뭔가를 부탁하고 있다.
분위기로부터 상상하면 누군가 문병 온 것 같다.
어머니는 선물 같은 물건을 들고 있다.
여기는 병원이니까 드문 광경은 아닐 텐데
왠지 그 두 사람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다.
왜? 왜? 왜?
앗! 선물을 넣은 종이 가방이 일본 과자 회사 것이다!
그것도 우리 집 근처에 있는 회사 것이었다.
외국인 한국에서 너무나도 눈에 익은 것이 시야에 들어왔으니까
왠지 마음에 걸렸나 봐. (ㅋㅋㅋ)

|

« その方法は…*그 방법은… | トップページ | パパと合流1*아빠하고 합류1 »

コメント

コメントを書く



(ウェブ上には掲載しません)




トラックバック

この記事のトラックバックURL:
http://app.cocolog-nifty.com/t/trackback/138016/11889851

この記事へのトラックバック一覧です: お見舞い*문병:

« その方法は…*그 방법은… | トップページ | パパと合流1*아빠하고 합류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