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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10月 7日 (土)

呪いは続く*저주는 이어진다

「先生、いずれ私もこの病気にかかるんでしょうか?」
私は母の担当医に尋ねてみた。
すると、先生は「僕のほうからいうのは申し訳ないんで言わなかったけどもうかかってるよ、肩凝るでしょ?いつでも手術するよ。」
どうやら、遺伝らしい。
(母方のばあちゃんも同じ症状、ママのお姉さん手術済みなの。)
この病気を治療すると肩こりから開放されるらしい。
ああ、いつか私の瞼の上にも魚の骨ができる日が来るのだろうか??

"선생님, 언젠가 저도 이 병에 걸릴거에요?"
나는 엄마의 담당 선생님에게 물어봤다.
그러자 선생님은 "내쪽에서 말 꺼내는 게 미안해서 말 안 했는데 벌써 걸렸어요, 어깨가 뻐근하지요? 언제든지 수술해줄게요."
364_2 아무래도 유전인가 보다.
(외할머니도 같은 증상, 엄마의 누나도 수술했음.)
이 병을 치료하면 어깨가 뻐근하는 일에서 개방된다고 한다.
아아~ 언젠가 내 눈꺼풀 위에도 생선 뼈가 생길 날이 오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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