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魚の呪い*생선 저주 | トップページ | 二人目の犠牲者*두번째 희생자 »

2006年10月 5日 (木)

想像*상상

357 魚の呪いが解けないまま、今度はサンマを下ろしてみることにした。
魚屋さんの前を通ったらサンマの目がきらきら光っていたのでつい買ってしまったの。
下ろしてみりんと醤油につけた後、干すことにした。
新聞紙の上に醤油と血が混ざった液体がぽたぽた落ちてちょっと怖い。
そしてこんな想像をした。
猫刑事A 「黄色ねこの庭で血痕を発見しました。何かの事件の可能性があります。」
猫刑事B 「鑑識に回そう!」
猫鑑識官 「猫の血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サンマの血液と判明しました!」

생선 저주가 안 풀린 채, 이번은 꽁치를 손질해보기로 했다.
생선 가게 앞을 지났더니 꽁치 눈이 반짝거려서 그만 사버렸어.
손질하고 미림과 간장에 담근 후 말리기로 했다.
신문지 위에 간장과 피가 섞인 액체가 똑똑 떨어져서 좀 무섭다.
그리고 이런 상상을 했다.
고양이 형사 A "노란색 고양이 집 마당에서 핏자국을 발견했습니다.어떤 사건에 연류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고양이 형사 B "감식과에 보냅시다!"
고양이 감식관 "고양이 피가 아니었습니다.꽁치의 혈액이라고 판명되었습니다!"

|

« 魚の呪い*생선 저주 | トップページ | 二人目の犠牲者*두번째 희생자 »

コメント

コメントを書く



(ウェブ上には掲載しません)




トラックバック

この記事のトラックバックURL:
http://app.cocolog-nifty.com/t/trackback/138016/12338546

この記事へのトラックバック一覧です: 想像*상상:

« 魚の呪い*생선 저주 | トップページ | 二人目の犠牲者*두번째 희생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