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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12月27日 (水)

ノートパソコン*노트북

462会社で自分用でノートパソコンを使うのは初めてだ。
昔からデスクトップ用のキーボードに慣れているので
ノートパソコンはあまり好きではない。
テンキーが別でついてるのも好きではない。
ある時、テンキーを押しても数字が入力されないので
おかしいなと思ったら、電卓を押していた。
だって、かたちが似てるんだもん~。(><)

회사에서 자기용으로 노트북을 쓰는 게 이번이 처음이다.
예전부터 데스크톱 컴퓨터용 자판에 익숙했으니까
노트북은 별로 좋아하지 않다.
숫자 자판이 따로 붙어 있는 것도 별로다.
어느 날 숫자 자판을 쳐도 숫자가 입력되지 않아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계산기 보튼을 누르고 있었다.
뭐 모양이 많이 닮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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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12月25日 (月)

疑惑*의심

Yh489買ったカリカリは無視して、もらったカリカリはガツガツ食べる。
同じ商品で、表示されている成分も全く同じなのにおかしい。
消費者を騙すために、キャンペーン商品には、何か猫が飛びつくような薬が混ぜられているんではないのだろうか?
そうとしか思えない。

そこで、その会社にメールを送ってみた。
いちゃもんつける勇気はないので、丁寧な文章で書いた。
「何か新しい成分でも配合されたのでしょうか?
もしそうなら新しい成分が入った餌のほうを購入したいのですが・・・。」こんな感じ。

そして、私がいない間に電話がかかってきてママが電話を受けた。
簡単に説明すると「両方とも鶏肉を使ってます。でも、猫ちゃんが食べないのなら、鶏肉Aと鶏肉Bの味が違ったからでしょう。」というような返事だったそうだ。

鶏肉Aと鶏肉Bの味の違いだけで、あれほどはっきりした態度にはならないと思うのだけど・・・
よりいっそう疑いが深まった私である。

산 건조 먹이는 무시하고 선물 받은 건조 먹이는 걸신 들린 듯하게 먹는다.
같은 상품이고 표시된 성분도 다 똑같은데 이상하다.
소비자를 속이려고 캠페인 상품에는 뭔가 고양이가 덤빌 만한 약이라도 섞여진 것이 아닐까?
그렇게밖에 생각할 수 없다.

그래서 그 회사에게 메일을 보내 봤다.
시비를 걸을 용기는 없으니까 예의바르게 썼다.
"뭔지 새로운 성분이라도 배합되었을까요?
혹시 그렇다면 새로운 성분이 들어간 먹이를 구입 하고 싶은데요..." 이런 식으로.

그리고 내가 없는 사이에 전화가 와서 우리 엄마가 전화를 받았다.
쉽게 설명하면 "둘 다 닭 고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댁의 고양이가 잘 안 먹는다면 닭 고기 A 하고 닭 고기 B의 맛의 차이가 있어서 그랬을 겁니다."
그런 것 같은 대답이었단다.

닭 고기 A하고 닭 고기 B의 맛만으로 그렇게까지 분명한 차이는 나지 않을 것 같은데...
보다 더 의심이 깊어진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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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12月23日 (土)

あやしい*수상해...

487 毎日、毎日、く~ちゃんは飽きることなくもらったカリカリをうれしそうに食べる。
こんなに喜んで食べるなら、早いとこ同じ商品を買っておこう!
ということで、何軒かスーパーを探した末に、やっと購入した。
新しく買ったカリカリをさっそく与えてみた。
匂いだけ嗅いで、知らん顔・・・。
あやしい・・・まだ、残っていたもらった方のカリカリを出すと、目の色を変えて食べ始めた。
両方、お皿に入れて、どっちを食べるか確かめてみてもやっぱりもらった方の餌だ。
う~~~む、またたびでも入ってる??(-へ-)?

매일 매일 우리 쿠~짱은 질리지도 않고 건조 먹이를 기쁘게 먹는다.
이렇게 기쁘게 먹는다면 빨리 같은 상품을 사 두어야지!
이렇게 해서 몇 집이나 슈퍼에서 찾은 결과 겨우 구입했다.
새로 산 건조 먹이를 즉시 주어 봤다.
냄새만 맡고 무시하잖아...
수상해...아직 남아 있던 선물 받은 먹이를 꺼내자 처먹기 시작했다.
둘 다 접시에 넣고 어떤 걸 먹을지 확인해봐도 역시 선물 받은 먹이를 선택했다.
으~~~음, 개다래나무의 가루라도 들었나??(-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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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12月21日 (木)

餌に釣られて*먹이에 유혹되어서

しばらく前にお試しキャンペーンでキャットフードをもらった。
もらってすぐに、く~ちゃんに与えてみると、
欲しがり方が普段のく~ちゃんじゃない!
一粒ずつ床においてみたら、餌に釣られてどこまでも進んでくる(笑)
おいしいキャットフードがもらえてよかったね^^
でもね、この餌に釣られて…悪い人に誘拐されないように気をつけてよ!

얼마 전에 캠페인으로 고양이 건조 먹이의 견본품을 받았다.
바로 우리 쿠~짱에게 줬더니
먹고 싶어하는 모습이 평소의 쿠~짱 모습이 아니었다!
하나씩 바닥에 두어봤더니 먹이에 유혹되어서 계속 따라온다(^^)
맛있는 먹이를 선물 받아서 좋겠다^^
그런데 이 먹이에 유혹되어서... 나쁜 사람한테 유괴 당하지 않도록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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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12月20日 (水)

こんなことももう・・・*이런 일도 이제

468 今日もトイレの話。
そして、その男子トイレは、とても暗くて汚い最悪のトイレだった。
お勤めしだして間もない頃、課長が言った。
「きいろさん、悪いけど芳香剤買って、男子トイレに入れておいてくれる?」
決死の覚悟(^^;)で男子トイレに入った私は、
ドアが閉まらないようにドアを大きく開けておいた。
おそるおそる、手を伸ばして芳香剤を交換していると・・・
バタン!!!
背後でドアが閉まる音が…。
「ぎゃ~~~!!」
驚きと恐怖で会社にいるというのを忘れて叫んでしまった。

こんなことも、もう発生しないから嬉しいわ。
오늘도 화장실 이야기.
그리고 그 남자 화장실은 아주 어둡고 드러운 최악한 화장실이었다.
근무한지 얼마 안 됐을 때 과장님이 말하셨다.
"아키코 씨 죄송한데 방향제를 사고 남자 화장실에 넣어둘래요?"
결시적인 각오(^^;)로 남자 화장실에 들어간 나는
문이 닫히지 않게 문을 크게 열어두었다.
조심조심 손을 뻗어서 방향제를 바꾸려고 했는데...
꽝!!!
배후에서 문이 닫히는 소리가...
"캬아아아악!!"
놀람과 공포에 내가 회사에 있다는 것도 잊고 외쳐 버렸다.
이런 일도 이제 안 생기니까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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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12月19日 (火)

曲がると*모퉁이를 돌면

461_1旧事務所は角を曲がるとすぐに男子トイレがあった。
そこのトイレは、うちの会社の人たち以外の人とも兼用。
私が角を曲がったら、用を済ませた後の男性が出てきた。
とりあえず、会釈したが・・・う、気まずい。
ズボンの中にシャツを入れるのは・・・トイレの中で済ませてください!
…と、こんなことも今後はないはずです。(笑)

원래 사무실은 모퉁이를 돌면 바로 남자 화장실이었다.
그 화장실은 우리 회사 사람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도 겸용.
내가 모퉁이를 돌았더니 볼일을 본 후인 남자가 나왔다.
아무튼 가볍게 인하를 했는데...욱...어색하다...
바지에다가 샤츠를 넣는 일은...화장실 안에서 다 하세요!
...이런 일도 이제부터는 없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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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12月18日 (月)

ピンクのカーテン*분홍색 커튼

483課長に「カーテンの色は任せるから」と言われた。
私の好きな色ならピンクにしちゃいます、と冗談を言った。
実際に買いに行く時は、事務長が一緒に行ってくれた。
一応「こんな色もいいな~」と、淡いピンクのカーテンを指さしてみた。
無言で却下・・・。

結局、緑色のカーテンになった。
目にはよさそう。^^

과장님이 "커튼 색깔은 맡길게요"라고 하셨다.
제 취향이라면 분홍색으로 할게요, 라고 농담을 했다.
실제로 사러 갈 때는 사무 팀장님이 같이 가주셨다.
일단 "이런 색깔도 좋네요~"라고 연한 분홍색 커튼을 가리켜 봤다.
무언으로 각하를 당했다...
결국은 초록색 커튼으로 결정되었다.
눈에는 좋을듯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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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12月17日 (日)

前の席に*내 앞쪽 자리

484実は新しい事務所での席がどうなるのか知らされていない。
どちらにしても、私の前の席に誰かが来るだろう・・・。
旧事務所の席は向かいに誰もいなかった。
なんか、考えてみると向かい側の席に誰かいるのは・・・10年ぶりくらいかも・・・。
なんかヤなのよね、ふと、顔を上げたときに前の人と目が合ったら照れくさいよ…。
どきどき…どうなるんだろう?は~。

실은 새로운 사무실에서의 자리는 어떻게 될지 아직도 모른다.
아무튼 내 앞쪽 자리에 누군가가 앉겠지...
원래 사무실의 자리에는 건너편 자리에는 아무도 없었다.
음...생각해보니까 내 앞에 사람이 있다는 것은...
10년만에 일일지도 모른다...
뭐...좀 싫거든, 문득 고개를 들었을 때 앞에 있는 사람과 눈이 마주치면 쑥스럽잖아...
두근두근...어떻게 될까?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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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12月16日 (土)

歩いて3分*걸어서 3 분 정도

478_1来週の月曜日から新事務所で仕事が始まる。
そのせいで今週は引越しの準備で忙しかった。
引越しといっても、歩いて3分くらい離れたところへの引越しだ。
重たいものは除いて、細々したものは私の担当(T_T)
この数日間、何往復したことか・・・。
疲れたよ・・・。
月曜日からは、この週末に重たい荷物が新事務所に届けられてるはずなので、 その荷解き・・・。
月曜日からも疲れるね・・・きっと。

다음 월요일부터 새로운 사무실에서 일을 한다.
그 탓에 이 번 주는 이사 준비하느라고 바빴다.
이사라고 해도 걸어서 3 분 정도 떨어진 곳으로 이사 가는 것이다.
무거운 것들은 빼고 자질구레한 것들은 내 담당(T_T)
이 며칠 동안 몇 왕복했을지 몰라...
지쳤어...
월요일부터는 이 주말에 무거운 짐들이 새로운 사무실에 배달되어 있을 테니까 그 짐들을 풀어야지...
월요일부터도 다시 힘들겠네...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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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ウルで日本語を学ぶ子供達

ソウルの韓国語教室で知り合ったお友達が、ソウルでボランティア活動をしています。

『私達は韓国のソウルSOS自動福祉センター(孤児院)で、施設とその地域に住む子供達に日本語を教えているボランティアグループです。ソウル在住の日本人主婦や学生が中心となって毎週水曜日の午後に活動しています。日本語の単語を使ってゲームをしたり、童謡を歌ったりしながら日本語に触れています。』

興味のある方、ぜひ一度、彼女たちの活動の様子が知ることができるブログ「ソウルで日本語を学ぶ子供達」をのぞいてみて下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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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12月14日 (木)

再び魚の呪い*다시 생선의 저주

477傷は深くなかったが、猫の爪に引っかかれたわけだから
(瞼だし・・・)母に一応消毒をしてもらった。
この光景・・・どこかで経験したことがある。
母が瞼の手術をしたときと、まったく反対だ。
そして、私の傷もまるで、瞼を手術したような傷(笑)
まだ、魚の呪いが残ってるのかしら?

상처는 깊지는 않았지만 고양이가 할퀴어서 생긴 것이니까
(그리고 눈꺼풀이고...)엄마가 일단 소독을 해줬다.
이 광경...어디선가 경험한 적이 있다.
엄마가 눈꺼풀 수술을 하셨을 때하고 완전히 반대였다.
그리고 내 상처도 마치 눈꺼풀 수술을 한 것 같은 자국(ㅋㅋㅋ)
아직도 생선의 저주가 남아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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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12月13日 (水)

2.2センチ*2.2cm

私は恐ろしくなって飛び起きた。
触ってみたら、何だか傷がすごく大きく感じたのだ。
寝ぼけたまま飛び起きたのと、恐怖でちょっとクラリとする。
鏡を見てみたら、傷は深くないけれど血がにじんでいた。
あ…この程度でよかった。
さっきの私は、寝ぼけていたせいもあって、傷口がぱっかり開いているところを想像してしまっていたのだ。^^;
しかし、軽い傷だといっても長さは2.2センチ・・・。
瞼にバンドエイドを貼るわけにもいかず・・・そのままの顔で出勤した。
476 나는 무서워져서 벌떡 일어났다.
만져보니까 왠지 상처가 너무 크게 느꼈기 때문이었다.
잠이 덜 깬 상태로 갑자기 일어난 탓과 공포에 어질어질했다.
거울을 봤더니 상처는 깊지 않았지만 피가 배어나와 있었다.
아...이 정도라서 다행이다.
좀 전의 나는 덜 깬 상태라서 괜히 상처가 크게 열린 상태를 상상해버리더라^^;
하지만 가벼운 상처라고 해도 그래도 상처의 길이는 2.2cm...
눈꺼풀에다 반창고를 붙일 수도 없고...그냥 그대로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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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12月12日 (火)

痛い!*아얏!

目覚まし時計がなる約30分前、く~ちゃんが耳元で鳴いた。
く~ちゃん専用のホットカーペットに電気を入れてくれ、という催促だ。
電気を入れてやり、カーペットが温まるまで私がく~ちゃんと一緒に寝ようと思って、く~ちゃんをひっぱっり、お布団の中に入れた。
あっ!痛い!
く~ちゃんに瞼を踏まれた!!
まだ眠かった私は、小さな引っかき傷だろうと思い、あまり気にせずにお布団の中でく~ちゃんを抱っこしていた。
でも、やっぱり、瞼がひりひりする・・・。
ちょっと、触ってみよう・・・。
きゃあああ!

475자명종이 울리기 30분 전, 우리 쿠~짱이 귓가에서 울었다.
쿠~짱 전용인 핫 카페트의 불을 켜라는 재촉이다.
불을 켜 주고 카페트가 따뜻해질 때까지 나는 쿠~짱하고 같이 자려고 해서 쿠~짱을 끌어당겨서 이불 속에 넣었다.
앗! 아얏!
쿠~짱이 내 눈꺼풀을 밟았다!!
아직도 졸렸던 나는 그냥 작은 상처라고 여겨서 그다지 걱정도 하지 않고 이불 속에서 쿠~짱을 안고 있었다.
그런데 역시 눈꺼풀이 따끔따끔해...
좀 만져보자...
캬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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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12月11日 (月)

ありふれた名字*흔한 성

私のいる事務所に常時いる人は5人。
そのうち3人が日本人に多い名字ランキング15位までに入っている。
458私は50位以内に・・・。
つまり、一人をのぞくと、みんなすごくありふれた名字ということだ
覚えるのは簡単だが、簡単すぎてかえってまぎらわしい~(><)

내가 있는 사무실에 늘 있는 사람은 5 명.
그중 3 명이 일본 사람에 많은 성 랭킹 15위 이내에 들어가 있다.
나는 50위 이내에...
즉 1 사람을 빼고 다 아주 흔한 성이라는 말이다.
기억하기는 쉽지만 너무 쉬워서 오히려 헷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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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12月10日 (日)

2ヶ月目*2 달째

441_1

仕事を始めて2ヶ月目。
先月は全てのことが「点」だったが、少しずつその「点」と「点」がつながって「線」になりかけている。
私がこの1ヶ月で少しわかるようになったのと同じように先月問い合わせの電話をかけて、2人で「???」状態だった、取引先の彼女も仕事に慣れてきたようだ。
明らかに電話の向こうの応対が違う。
お互い、ちょっぴり前進したね^^

새로운 직장에서 근무한지 2 달째.
지난 달은 일들이 모두가 "점"이었지만
조금씩 그 "점"과 "점"이 연결 되어서 "선"이 되기 시작하고 있다.
내가 이 한 달 동안에 좀 할 수 있게 된 것과 같이 지난 달 문의 전화를 하다가 둘이서 "???"상태가 돼버렸던 거래처의 그녀도 일에 익숙해졌나 보다.
분명히 전화 너머로 하는 응대가 다르다.
우리 서로 조금 전진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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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12月 8日 (金)

請求書*청구서

474請求書が追いかけてくる~~。
やっと2ヶ月目、2サイクル目に入った状態。
先月、書いた仕事の手順メモを頼りに仕事をする。
不慣れだから、時間がかかる。
請求書に問題があったりすると、解決に時間がかかる。
一枚の請求書を処理し終わると、次の請求書が待っている。
こんなふうに先月末からずっと請求書に追いかけられている。
たぶん請求書は締切りに追いかけられているから私のことを追いかけてくるのだ…。

청구서가 나를 쫓아온다~~.
겨우 2 달째, 2 번째 주기에 들어간 상태.
지난 달 적어놓은 일 순서의 메모를 의지하며 일을 하고 있다.
익숙하지 않아서 시간이 걸린다.
청구서에 문제가 있곤 하면 해결하기에 시간이 걸린다.
하나의 청구서를 다 처리하면 다음에는 다른 청구서가 기다리고 있다.
이렇게 지난 달 월말부터 계속 청구서에게 쫓겨오고 있다.
아마 청구서는 마감일한테 쫓기고 있으니까 나를 쫓아오는 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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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12月 7日 (木)

アルコール臭の原因*술 냄새의 원인

472昨日の答え。
会社のKおじさんは何故夕方になるとアルコール臭くなるのか?
それは、塗るタイプのサロンパスのせいだった。
夕方、Kおじさんは肩が凝ってくるのでその薬を首筋に塗る。
そうすると、アルコールのニオイが漂うのだった。
謎が解決した数日後、普段は別の事務所にいる所長がうちの事務所に来た。
そして不信そうな顔で、私にこっそり聞いてきた。
「Kさんは、いつも事務所で酒を飲んでるのか?」
こんな質問が出るくらいお酒臭いのよ(^m^)

어제 질문의 정답.
우리 회사 K아저씨는 왜 저녁이 되면 술 냄새가 나는 걸까?
그것은 바르는 스타일의 파스 때문이었다.
저녁 K아저씨는 어깨가 뻐근해지니까 그 약을 목덜미에 바른다.
그러자 술 냄새가 감도는 것이었다.
수수께끼가 풀린 며칠 후 평소에는 다른 사무실에 계시는 소장님이 우리 사무실에 오셨다.
그리고 의아한 얼굴로 나에게 남몰래 물었다.
"K씨는 사무실에서 종종 술 마시는 거야?"
이런 질문이 나올만큼 술 냄새가 심하거든(^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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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12月 6日 (水)

アルコールのニオイ*술 냄새

469会社にいるKさん(おじさん)は昼間は若干汗臭い。
そして、夕方になるとアルコール臭くなる。
仕事中にお酒飲むはずないと思うんだけど…。
でもアルコールのニオイがする~。
気になる日が数日続いて、やっと謎が解けた。
さて、おじさんは何故アルコールのニオイがしたのでしょう?

우리 회사에 있는 K씨(아저씨)는 낮에는 약간 땀냄새가 난다.
그리고 저녁이 되면 술 냄새가 나게 된다.
근무 중에 술을 마실 리가 없을텐데...
하지만 술 냄새가 나는 거야~.
궁금하는 날이 며칠동안 이어지고 드디어 수수께끼가 풀렸다.
자,아저씨는 왜 술 냄새가 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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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12月 3日 (日)

北*북쪽

12月から韓国語の教室に通うことにしました。
↓10月末に見学に行った日の話です。
12월부터 한국어 학원을 다니기로 했어요.
↓10월말에 견학을 갔을 때 이야기예요.

韓国語の教室を見学した日、駅で迷ってしまった。
授業が始まる時間まであまりない。
自分で探すよりも人に聞いた方がいいと思った。
でも、あんまり人が通っていない~(><)
と思ったら、地図らしきものをもった女の人が私の前を通り過ぎた。
この人だ!
「すみません、地図をお持ちのようですが…」
「私急いでるんです!!!」
「(きゃ~~ん、この人逃したら誰もいない~><)

北がどっちか教えてください!!」
「あっちです。」彼女は即答で彼女の進行方向とは反対側を指さした。
お礼を言って、彼女が指差した方向に行こうとしてやめた。
何だかヘンな気がしたからだ。

もう一度、誰かが来るのを待った。
幸い次に来た人も女性で、彼女は偶然にも私が行きたい教室の生徒だった。
ところで、北は最初に道を聞いた人が教えてくれた方向ではなかった。
もしや私は怪しい人だと思われて、彼女はとっさに自分の行く方向とは反対方向を私に教えたのではないだろうかと思えて仕方がない私であった。(-_-;

한국어 학원을 견학하러 간 날 역 근처에서 길을 잃었다.
수업이 시작될 시간까지 얼마 안 남았다.
스스로 찾는 것보다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는 게 좋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별로 사람이 없어~~(><)
그러다가 지도 같은 걸 갖고 있는 여성이 내 앞을 지나갔다.
이 사람에게 물어봐야겠다!

"죄송합니다. 지도를 가지고 계시는 것 같은데요..."
"전 시간이 없어요!!!"
"(안돼~~,이 사람을 놓치면 아무도 없어~><) 어느 방향이 북쪽이예요??"
Yh3"저쪽이예요."그녀는 즉답으로 그녀의 갈 방향하고는 반대쪽을 가리켰다.
나는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그녀가 가리킨 방향으로 가려고 했다가 말았다.
왠지 이상한 느낌이 들었으니까...
다시 사람이 오기를 기다렸다.
다행이 다음에 온 사람이 여성이었고 그녀는 우연히 내가 가고 싶은 학원의 학생이었다.
학원이 있는 곳은 처음에 방향을 물은 사람이 알려줌 방향이 아니었다.
혹시나 나는 수상한 사람이라고 오해 받아서 그녀는 순간적으로 자신이 갈 방향과는 반대쪽을 나에게 가르쳐준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자꾸만 떠오르는 나였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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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年12月 2日 (土)

りんご*사과

私は疲れた。
りんごの剥きすぎで疲れた。
나는 피곤하다.
사과를 너무 많이 깎아서 피곤해.

454しばらく前にドライアップル作りにはまった私は、当時りんごを1箱注文していた。
そのりんごが今週届いたのだ。
40個…剥いて、煮て、干して…4回繰り返した。
朝から晩までかかった。
ほんとに疲れた。
疲れたから早く寝たいけど、
あまりに疲れたので書かずにはおれない!!(><)
あ~~~、疲れた!!
좀 전에 드라이 애플 만들기에 푹 빠진 나는 당시 사과를 한 박스 주문했다.
그 사과가 이번 주에 도착했다는 것이다.
40개...깎고 삶고 말리고...4번 되풀이했다.
아침부터 밤까지 걸렸다.
진짜 피곤해.
피곤해서 얼른 자고 싶은데
너무 피곤하니까 여기에 안 쓸 수가 없어!!(><)
아~~~! 피곤해!!

453 でもね、一つだけいいことあったの。
手がりんごのニオイ~^^
근데 하나만 좋은 일이 있었거든.
손에서 사과 향기가 났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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