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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年4月25日 (水)

ほんもの*진짜

Yh530取引先のおじさん、細身なのにおなかが出ている。
でも、冬の間は作業着を着ていたので
ポケットにたくさんモノが入っていておなかが出てるのか
本当におなかが出ているのか分からなかった。

とても気になったので、一度、おなかをつつかせてもらったことがある。
人差し指で一回押しただけでは、おなかなのかモノなのか分からなかった。
春になり、おじさんは上着を着ずにやってきた。
ホンモノのおなかだった!
거래처 아저씨, 날씬한데 배가 나와 있다.
근데 겨울 동안은 작업복을 입고 있어서
호주머니에 물건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배가 나와 있는지
정말로 배가 나와 있는지 잘 몰랐다.

아주 궁금해서 한번 아저씨에게 부탁하고 배를 찔러 봤다.
집게손가락으로 한번 누른 것만으로는 배인지 물건인지 구별 못했다.
봄이 되어 아저씨는 윗도리를 안 입고 찾아왔다.
Yh531진짜 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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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年4月21日 (土)

タイトル「かさぶた」

タイトル 「かさぶた」

かさぶた…それは生きてる証拠、治ってきてる証。

かさぶた…それが新しい皮膚を作るときの副産物は、ムズムズ。

かさぶた…それは剥がしたくなる誘惑の物体、

誘惑に負けたあと必ず後悔する塊。

あぁ、かさぶた…。

尾てい骨のかさぶたと、小さなバトルをしている私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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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年4月16日 (月)

痔ではありません*치질 아나에요

535ご心配をお掛けしましたが、私の尾てい骨はだんだんよくなっています。
たぶん私の想像より傷は浅かったのだと思います。
ただ、電車や車の椅子に座ると、とても痛いです。
先日電車で座った瞬間の痛みに、思わず立ち上がりそうになりました。
そして私は思いました。
ひょっとして、隣のおじさんは私が「痔」だと思ったかしら?
みなさん、椅子に座った瞬間に痛そうな顔をした人がいても
全ての人が痔のせいだとは思わないであげてください。
私のように、尾てい骨がいたいのかもしれません。
걱정하게 만들었지만 제 꼬리뼈 상태는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아마 제 상상보다 상처가 깊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다만 전철이나 자동차 좌석에 앉으면 아주 아픕니다.
저번 전철에서 앉은 순간에 느끼는 아픔에 무심코 일어설 뻔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혹시 옆에 있는 아저씨는 제가 치질을 앓고 있는 거라고 생각했을까?
여러분 의자에 앉은 순간에 아픈 표정을 한 사람이 있어도
그런 사람들이 다 치질 때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처럼 꼬리뼈가 아플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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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年4月14日 (土)

ねと・・・?*끈적...?

先日の話には続きがあります。
尾てい骨をトイレのドアの蝶番にぶつけてしまったあと
しばらくは痛みをこらえて自分の席についていました。
トイレにも行きたかったし、尾てい骨も気になったので
トイレに入ってまずは用を足しました。
便座に座ったまま、尾てい骨に手をそっと当てました。
ねと…?
変な感触に首をひねりながら、手を自分の前に持ってくると、血が~~~~!

どうして、廊下でしゃがむという動作をしただけで
直径1センチもない蝶番の先っぽに、よりにもよって尾てい骨がぶつかり
ジーンズをはいていたのに、皮まで剥けて、血が出てるなんてことになるんでしょう?

運が悪かった…こういうことなんだな…と、身に染みて分かった日でした。

저번 이야기에는 이어지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꼬리뼈를 화장실 문의 경첩에 부딪쳐 버린 후
잠시 아픔을 참으며 내 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화장실에도 가고 싶었고 꼬리뼈 상태도 궁금해서
화장실에 들어가 먼저 볼일을 봤습니다.
534변기에 앉은채 꼬리뼈를 손으로 살짝 만졌습니다.
끈적...?
이상한 감촉에 고개를 갸웃거리며 내 손을 봤더니 피가~~~~~~!

왜 복도에서 웅크리고 앉는다는 동작을 했을 뿐인데
직계 1센치도 안 되는 경첩 끝에 하필이면 꼬리뼈가 부딪치고
청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피부까지 까지고 피가 난다니...

운이 안 좋다...이런 것이군요...라고 절실하게 느낀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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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年4月12日 (木)

激痛*격통

さて、昨日の3時頃会社の廊下で何が起こったのかお話しましょう。
私はトイレの横の部屋に行くために廊下を通りました。
部屋で資料を探し、それを持って再び廊下へ出ました。
何を思ったのでしょうか…
私はちょっとしゃがんでその資料をじっくりと見たいと思いました。
今思えば、10数歩で自分の席に戻れるのに
何故、廊下でしゃがもうとしたのか、よく分かりません。
でも、その時の私は、廊下の、その場所に、しゃがみこみたかったのです!
私は体勢を低くしました。
完全にしゃがむ前に、臀部に激痛が走りました…。
「あ゛!」

人というのは痛すぎると、かえって声が出なかったりするようです。
私は後ろを振り向きました。
何が私の臀部にこんな痛みを与えたのかを確かめるために!
そこには、なんと思いも寄らないものがありました。
それは、私が引っ越してくる前からず~~っとそこにあったものでした。
でも誰がそんなものに「ぶつかる」なんて思うでしょう?
それも、自分の「尾てい骨」が…。
私の尾てい骨が当たったものは、いつも変わらずそこの場所にある
トイレのドアの蝶番だったのです。

그러면 어제 3시쯤 회사 복도에서 무슨 일이 생겼는지를 이야기 하겠습니다.
저는 화장실 옆에 있는 방에 가려고 복도를 통과했습니다.
방에서 자료를 찾아서 그것을 들며 다시 복도에 나갔습니다.
그런데 무슨 생각이 들은 것일까요?
저는 쭈그리고 앉으며 그 자료를 곰곰히 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10 몇 걸음으로 제 자리로 갈 수가 있는데
왜 복도에서 웅크리고 앉으려고 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때 저는 복도의 그 자리에 웅크리고 앉고 싶었습니다!
저는 자세를 낮추게 했습니다.
완전히 쭈그리고 앉기 전에 궁둥이에 격통이 나타났습니다.
"아゛!"

사람은 너무 아프면 오히려 목소리가 안 나오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뒤를 돌아봤습니다.
무엇이 제 엉덩이에게 이런 아픔을 주었는지를 확인 하기 위해서!
거기에는 아주 뜻밖인 물건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제가 이사 오기 전부터 계~~~~속 거기에 있는 물건이었습니다.
533하지만 누가 그런 것에 "부딪친다"고 생각할까요?
그것도 자기 "꼬리뼈"가...
제  꼬리뼈가 부딪친 것은 늘 변함 없이 거기에 있는
화장실 문의 경첩이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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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年4月 8日 (日)

声*목소리

523課長は自分の席にいない。
あれ?あっちの部屋から声がするなぁ。
あれれれ?別の部屋にもいないのにやっぱり声がするよ。
私は笑いをこらえるのに必死だった。
だって、トイレで用を足しながら電話してるみたいだったの(><。)

우리 과장님이 자리에 안 계셨다.
엉? 그쪽 방에서 목소리가 들리네?
어잉? 다른 방에도 안 계시는데 역시 과장님 목소리가 들린다.
나는 웃음을 참으려고 너무 많이 애를 썼다.
왜냐면 화장실에서 볼일 보면서 전화하고 있는 것 같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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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年4月 7日 (土)

赤鉛筆*빨간 색연필

498請求書のチェックをするときに赤い色鉛筆を使う。
その色鉛筆が短くなって書きにくい。
そこで新しい鉛筆をくっつけてみた。
あ~~(T_T)もっと書きにくい。

청구서를 확인 할 때 빨간 색연필을 쓴다.
그 색연필이 짧아져서 쓰기 불편하다.
그래서 새로운 색연필을 붙여봤다.
497아아아...(ㅠ.ㅠ) 더욱 더 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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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年4月 5日 (木)

香水*향수

521 週に1~2回打ち合わせに来るおじさんがいる。
おじさんは会社に来ると上着を脱いでハンガーにかける。
私はそれを確認した後にこっそり私の上着を机の方に持ってくる
だってね、おじさんのつけてる香水のにおいが苦手なの~。
일 주일에 한두번 회의하러 오는 아저씨가 있다.
아저씨는 회사에 오면 윗도리를 벗고 옷걸이에 건다.
나는 그걸 확인한 후 몰래 내 코트를 책상이 있는 방으로 가져온다.
왜냐면 아저씨가 뿌린 향수 냄새를 싫어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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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年4月 3日 (火)

朝帰り?*외박하고 집에 돌아온다?

(今日も昨日の続き)
ブロッコリーをもらったときに、もしかしたら別の誤解も生まれているかもしれないことに気が付いた。
私が出勤する時間に、マンションの入口でよく高校生の男の子とすれ違う。
もしかしたら、彼は「いっつも朝帰りする人だな~。」と私のことを誤解しているかもしれない(^^;;
会社に通ってるのよ~!

(오늘도 어제 이어서...)
브로콜리를 받았을 때 혹시 다른 오해가 생겼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532내가 출근하는 시간에 아파트 입구에서 자주 보는 남학생이 있다.
혹시나 하는데...그 남학생은 "항상 외박하고 집에 돌아오는 여자네~"라고 오해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나 그냥 회사 다니고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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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年4月 2日 (月)

誰の家?*누구 집?

(昨日の続き)ブロッコリーをもらった私はおじさんにお礼を言った。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お家に持って帰って食べます。」
普通なら…何の問題もない返事のはずだった。
でも、おじさんは「どういうことだ?」と思ったに違いない。
だって、新しく引っ越した事務所はマンションの1階の部屋を借りているのだから。(店舗の入ったマンションではないです)
きっと、おじさんは「なんで自分のうちじゃないの?」って思ったよ。

529(어제 이어서...)브로콜리를 선물 받은 나는 아저씨에게 고맙다고 인사했다.
"감사합니다, 우리 집으로 가져가고 먹을게요"
보통이면...아무 문제도 없는 대답이었을 터였다.
하지만 아저씨는 "어떻게 된 거야?"라고 생각한 건 분명한다.
왜냐하면 새로 이사온 사무실은 아파트 1층에 있는 집이기 때문이다.(점포가 같이 있는 스타일의 아파트가 아니고 보통 아파트)
아저씨는 꼭 "왜 자기 집이 아닌 거야?"라고 의심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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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年4月 1日 (日)

ブロッコリー*브로콜리

(ちょっと前のお話)
うちの会社の窓から小さな畑が見える。
畑の中に、何だか見たことあるような葉っぱだけど、でも、何の野菜だか分からないものが生えていた。
葉っぱはわりと育っていて、腰の高さより若干低いくらいまで伸びていた。
ある日、畑仕事をしているおじさんを見かけたので思い切って尋ねてみることにした。
「おじさん、あそこの大きい葉っぱは何ですか?」
「ブロッコリーだよ!」
へ~、ブロッコリーってあんなに葉っぱが大きくなるんだ!
そして、その1ヶ月くらいあとのある日…
窓の外で、誰かが手を振っていると、会社の人が私に教えてくれた。
窓の外に出てみると、あのおじさんだった。
「ほら!ブロッコリーあげるよ!」

514(좀 전의 이야기)
우리 회사 창문에서 작은 밭이 보인다.
밭에는 어디선가 본 것 같은 잎이지만 그래도 어떤 야채인지 모르는 것이 자라고 있었다.
잎은 상당히 잘 자라고 있어서 허리 높이보다 약간 낮을 정도까지 자라고 있었다.
어느날 밭일을 하는 아저씨를 언뜻 봤으니까 용기를 내며 물어봤다.
"아저씨 저기 있는 큰 잎은 어떤 야채예요?"
"아~~, 브로콜리예요!"
그렇구나... 브로콜리 잎은 그렇게 커지는 것이구나!
그리고 그 한 달쯤 후의 어느날...
창밖에서 누군가가 손을 흔들고 있다고 회사 사람이 나에게 알려주었다.
창밖에 나가보니까 그때 아저씨였다.
"자~! 브로콜리 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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ブロッコリー*브로콜리

(ちょっと前のお話)
うちの会社の窓から小さな畑が見える。
畑の中に、何だか見たことあるような葉っぱだけど、でも、何の野菜だか分からないものが生えていた。
葉っぱはわりと育っていて、腰の高さより若干低いくらいまで伸びていた。
ある日、畑仕事をしているおじさんを見かけたので思い切って尋ねてみることにした。
「おじさん、あそこの大きい葉っぱは何ですか?」
「ブロッコリーだよ!」
へ~、ブロッコリーってあんなに葉っぱが大きくなるんだ!
そして、その1ヶ月くらいあとのある日…
窓の外で、誰かが手を振っていると、会社の人が私に教えてくれた。
窓の外に出てみると、あのおじさんだった。
「ほら!ブロッコリーあげるよ!」

514(좀 전의 이야기)
우리 회사 창문에서 작은 밭이 보인다.
밭에는 어디선가 본 것 같은 잎이지만 그래도 어떤 야채인지 모르는 것이 자라고 있었다.
잎은 상당히 잘 자라고 있어서 허리 높이보다 약간 낮을 정도까지 자라고 있었다.
어느날 밭일을 하는 아저씨를 언뜻 봤으니까 용기를 내며 물어봤다.
"아저씨 저기 있는 큰 잎은 어떤 야채예요?"
"아~~, 브로콜리예요!"
그렇구나... 브로콜리 잎은 그렇게 커지는 것이구나!
그리고 그 한 달쯤 후의 어느날...
창밖에서 누군가가 손을 흔들고 있다고 회사 사람이 나에게 알려주었다.
창밖에 나가보니까 그때 아저씨였다.
"자~! 브로콜리 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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