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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年9月19日 (水)

年下*연하

6571階に勤めているAさんが私に言った。
「たぶん私たちって同じくらいの年ですよね?」
私のほうが少しは年が上だろうな・・・と思ったけど、
「そうですね~。」と答えておいた。
すると彼女が
「違う支店の人が女の子を紹介して欲しいって言ってるのでどうですか?」と言った。
私は年上の人なら紹介してもらいたいけど、たぶん私の方が上だから・・・と言って断った。
正直言うと、あのバイト先に勤めてる人とは付き合いたくなかったのよ(^^;
それでも彼女は諦めない。
「すごくいい人だよ~。やさしいし。
私より3つ年上のはずだから○○才だよ。大丈夫じゃない?」
え??○○才??それはダメだよ、7つも年下じゃん。
ごめんね、Aさん、私のほうが少し年上だとは思ったけど・・・
10才も離れていたんだね・・・(><)

1층에서 일하는 A씨가 나에게 말했다.
"아마 우리는 나이가 비슷하겠지요?"
내가 좀 더 연장이겠다고 생각했지만
"아마 그래요."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그녀가

"다른 지점에 있는 사람이 여자를 소개해 달라고 했는데 어때요?"라고 말했다.
나는 연장이라면 소개 받고 싶지만 아마 내가 더 나이가 많을 테니까...라고 해서 거절했다.
솔직히 말하면 그 아르바이트처에서 일하는 사람하고는 사귀고 싶지 않았거든(^^;
그런데 그녀는 포기 못 한 모양이었다.
"아주 괜찮은 사람이에요. 상냥하고.
나보다 3살이나 연장이라서 ○○살이에요. 괜찮지요?"
엉? ○○살?? 그건 안 되지, 7살이나 연하잖아!
미안해, A씨, 내가 조금만 나이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10살이나 차이가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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