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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年10月28日 (日)

靴が~~~*구두가~~~

そこを出入りするたびに・・・
あああ、誰も片付けてくれないなら、ありんこが運んでいくのを待つしかないのだろうか?
それとも完全に干からびるのを待つほうが早いのだろうか?
そんなことを思っていたらKさんが来たので、あれが毎回怖いんですよ、とさりげなく(?)アピール。
すると、な~んだ、死んでるじゃんと、靴で蹴っ飛ばした。
靴が~~~~(><)
でも、見えにくいところに飛ばされたので、ラッキー
681 거기를 출입할 때마다...
아아아, 아무도 치워주지 않으면 개미가 실어가기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 걸까?
아니면 완전히 바싹 마를 때까지 기다리는 게 빠를까?
그런 생각을 하는 중에 K아저씨가 와서 그게 매번 무섭거든요...라고 티가 나지 않게(?) 어필했다.
그러자 "난 또, 죽었잖아"라며 구두로 차 냈다.
구두가~~~~(><)
그런데 보기 좀 힘든 곳에 날려갔으니까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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