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年5月 | トップページ | 2008年7月 »

2008年6月30日 (月)

ヘンな影*이상한 그림자

1ヶ月前の5月・・・
還元水の給水器があるところに水を汲みにいってヘンな影を見た。
私は嫌なものを見てしまったかもしれない・・・と思いながら、視線を影の方に移すと、流しの中に黒い敵がいた!
生きているのか死んでいるのかわからないけど・・・
きゃ~~~!と叫んで後ずさりした。
ちょうど通りかかったおじさんが、どうしたのか聞くので
「あそこに・・・あそこに・・・」と伝えると、退治してくれようとした。
おじさんは奴に水をかけた。
そして「これはいかんな・・・オレは会議があるから、他の人に片付けてもらって。」といって去っていった(逃げていった?)。
水は溢れそうだし、水をかけられた黒い敵はどうなったかわからないし、おじさん~~~~、ひどい~~~~~~(><)
(私は勇気を出して水を止めて、奴は見なかったことにして逃げてきた^^;;;)

863 1달 전인 5월...
정수기가 있는 곳으로 물을 받으러 가서 이상한 그림자를 봤다.
나는 보고 싶지 않는 것을 봤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시선을 그림자 쪽으로 옮기자 싱크 안에 검은 적이 있었다!
살아 있는지 죽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무서워서 캬아악!하면서 뒷걸음질쳤다.
마침 지나간 아저씨가 무슨 일이냐고 물어서
"거기에... 거기에..."라고 겨우 말했더니 퇴치해주려고 했다.
아저씨는 그놈에게 물을 끼얹었다.
그리고 "이건 안 되네... 난 회의가 있어서 다른  사람한테 치우라 그래."라고 하면서 사라졌다(도망쳤다?).
받으러 간 물은 넘칠 것 같고 물을 뒤집어쓴 검은 적은 어떻게 된 건지 모르고... 아저씨~~~~~~~, 너무해~~~~~~(><)
(나는 용기를 내 물을 잠그고 그놈을 안 본 척 하고 도망쳤지^^;;)

| | コメント (0) | トラックバック (0)

2008年6月29日 (日)

黒い気配*검은 기색

2ヶ月前の4月・・・
掲示板に資料を貼ろうとしたとき、なんとなく気配を感じた。
視線を足元に移すと、私のすぐ近くに黒い敵がいた!
生きてるのか死んでるのかわからないけど・・・
きゃ~~~!と叫んで事務所の隅まで逃げた。
怖かった・・・、まだ4月なのにもう奴がやってきた(T。T)
(奴は生きていた。)

860 2달 전인 4월...
계시판에 자료물을 붙이려고 했을 때 어쩐지 뭔가의 기척을 느꼈다.
시선을 발 밑에 옮기면 나의 바로 옆에 검은 적이 있었다!
죽었는지 안 죽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캬아아악!라고 소리 치면서 사무실 구석까지 도망쳤다.
무서웠다...아직도 4월인데 벌써 그놈이 찾아왔다(ㅠ.ㅠ)
(그놈은 살아 있었다.)

| | コメント (0) | トラックバック (0)

2008年6月24日 (火)

女の人が降りた*그 여자가 내렸다

864_2

*

*

*

*

*

私は身動き取れないのでそのまま動かずにいた。
するとその女の人は2駅くらいで席を立ち降りていった。
立ち上がったときに私の足にカバンをバン!とぶつけて・・・
ひ~、怖い~~(><)865

나는 비킬 수 없어서 그대로 움직이지 않았었다.
그러자 그 여자는 2 정거장정도 지나가 자리를 떠서 내려갔다.
일어섰을 때 내 다리에 가방을 부딪고...
히~~, 무섭다~~(><)

| | コメント (0) | トラックバック (0)

2008年6月23日 (月)

隣の女の人*옆 자리애 앉은 여자

864大阪で電車に乗ったとき、私は荷物いっぱいだったので、大きい荷物を両足の間に挟んで、小さい荷物を胸の前でかかえていた。
ある駅で停まったとき、空いていた横の席に女の人が座ってきた。
その席はそんなに狭くなかったはずなのに、
その女の人は足を動かして私の方に押し付けてきた。
「もっとあっちに行きなさいよ!」といわんばかりに・・・(-_-;;
私がこれ以上身動きできないのは一目瞭然なのに!

오사카에서 전철을 탔을 때 나는 짐이 많아서 큰 가방은 양다리 가운데에 끼며 작은 가방은 껴안았다.
어느 역에서 섰을 때 비었던 옆 자리에 한 여자가 앉았다.
그 자리는 그렇게 좁지는 않았을텐데
그 여자는 다리를 움직여서 나에게 밀어붙였다.
마치 "너 좀 떨어져라!"라고 말하려는 듯이...(-_-;;
내가 더이상 비킬 수가 없다는 것은 일목요연하잖아!

| | コメント (0) | トラックバック (0)

2008年6月22日 (日)

長靴*고무 장화

春ごろからずっと長靴が欲しかった。
会社の駐車場から事務所までものすご~く遠いので、梅雨に入ったら絶対必要と思っていたのだ。
すると梅雨に入る少し前から会社に長靴を履いてくる人がちらほら。
同じ考えの人がいたのね、先を越された~~~(><)
でもこの前やっと買ったよ。
サイズが合うのが一つしかなくて選択権はなかったけど、2番目に欲しかったが買えたからよかった。
今年の梅雨はたくさん雨が降るといいな。

857 봄부터 계속 고무 장화를 갖고 싶었다.
회사 주차장에서 사무실까지 너무 멀어서
장마철에 집어들면 꼭 필요하겠다고 생각했었다.
그러자 장마철 집어들기 전쯤부터 회사에 장화를 신고 오는 사람이 있었다.
같은 생각을 한 사람이 있었구나, 한 발 늦었네~~~(><)
그런데 좀 전에 드디어 샀다.
사이즈가 맞는 게 하나밖에 없어서 선택권은 없었는데 두번째로 사고 싶은 걸로 살 수 있어서 다행이다.
이번 장마철에는 비가 많이 왔으면 좋겠다.

| | コメント (0) | トラックバック (0)

2008年6月 2日 (月)

来る国を間違った*온 나라를 틀렸어

「オレの国のインドだって、この前仕事をしていた中国だって、電話代はこんなに高くないんだ!」
そりゃないよ。
ドルで換算した場合、収入が同じくらいの国同士で電話代を比較するならともかく、例えば、収入が5分の1の国でと比べて、日本の電話代が5倍高いのはしかたがないじゃない。
家族に電話するのにも、自分の想像以上のお金がかかるのだから、文句をつけたい気持ちはわかるけど。
そして彼は最後に言った。
「来る国を間違ったよ。どの国で働いても僕の収入は同じなのだから、生活費の安い国に行けばよかった。」
むむむ、日本の物価が高いのを
来日前は知らなかったとは言わせないわよ~~!

854_2 "내 고향인 인도도 저번에 일하던 중국도 전화비는 이렇게 비싸지는 않아!"
그런 게 없잖아.
불로 환산한 경우 수입이 거의 비슷한 나라 끼리 전화비를 비교해서 그런 말한다면 이해한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수입이 5분의 1인 나라하고 비교해 일본 전화비가 5배 비싼건 어쩔수 없는 일이 아닌가?
가족에게 전화를 하려도 자기 생각보다 훨씬 더 돈이 들어서 시비를 걸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리고 그는 마지막으로 말했다.
"온 나라를 틀렸어. 어느 나라에서 일을 해도 내 수입은 같으니(불로 받나봐) 생활비가 싼 나라에 갈걸 그랬어."
음므므, 야, 너... 일본은 물가가 비싸다는 것을 일본 오기 전엔 몰랐다는 말은 절대 하지마라~~!

| | コメント (0) | トラックバック (0)

« 2008年5月 | トップページ | 2008年7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