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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年10月18日 (土)

心の中の叫び*마음 속에서 외친다

916銀杏の話は前回が最後のつもりだったけど・・・もう一つ。
通勤途中にある神社の入口にはメスのイチョウの木が2本ある。
実は毎朝、落ちている実を見ながら、拾いたいな~と思っている。
一度だけ週末に拾いに行ったら、1本は実が小さすぎてダメだったけど
もう一本は普通サイズの銀杏でなかなかよかったの。
その実が毎朝、通勤の車や人によって踏み潰されている。
でも、ときどききれいになってることもある。
その日も、いつものようにそこを通ると・・・あ!!掃除のおばさんだ!
いや~~~~ん、そんなに集めた銀杏は処理するの?それとも捨てるの?

捨てるんなら、私に思う存分拾わせて!
心の中で一人いろいろ叫びながら会社に向かった私であった。

은행 이야기는 며칠 전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는데...하나 더.
출근 도중에 있는 신사 입구에는 암컷 은행 나무가 두 개 있다.
실은 매일 아침 떨어져 있는 열매를 보면서 줍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
한 번만 주말에 주우러 갔는데 하나는 열매가 너무 작아서 안됐지만
다른 하나는 보통 사이즈라서 꽤 좋았거든.
그 열매들이 매일 아침 출근하는 차나 사람들에게 밟아져버리고 있다.
하지만 가끔씩  도로가 아주 깨끗해져 있을 때가 있다.
그날도 언제나처럼 그 길은 지나갔더니 아!! 청소 아줌마다!
싫어~~~~, 그렇게 모아둔 은행은 처리하는 거야? 아니면 버릴 거야?
버린다면 나에게 실컷 줍게 해주라!
마음 속에서 혼자 여러가지 외치면서 회사에 향한 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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