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年3月19日 (日)

9歳の人生*아홉살 인생

book69歳の人生
[ 아홉살 인생 * 著者위기철 出版社청년사 ]

2005年の1~2月ごろ、久しぶりに(韓国語の)本を読んだ。
表紙のイラストがかわいくて、思わず買った本なのだが、わからない単語を全て調べていると最後まで読みきれないので
「だいたい理解できればよし!」と最初に決めて読み出した。

月に手が届きそうなくらい山の上のほうに住む(つまり結構苦しい生活をしている家庭・・・ということなのだが。)9歳の少年の周りで起きるいろいろな事件。
両親のこと、同じ集落に住み人のこと、学校のこと・・・
そして、好きな女のこのこと。

今度、もう一度読み返してみたいです。

2005년 1~2월쯤 오래간만에 (한국어로 쓰인) 책을 봤다.
표지에 있는 삽화가 귀여워서 무심코 산 책이었다.
모르는 단어를 다 찾으면서 읽으면 마지막까지 읽어낼 수 없으니까 "대강 이해하면 괜찮다!"고 처음부터 그런 생각으로 읽기 시작했다.

달에 손에 닿을 수 있을 정도 산 높은 곳에 사는(즉은 꽤 가난한 생활을 보내고 있는 가족...이라는 말인데.)9살 소년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의 사건.
부모에 대해서... 동네 사람에 대해서... 학교에서 생긴 일...
그리고 좋아하는 여자에 대해서...

다음에 또 한 번 읽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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